임지검장이 강하게 말하네요
이날 임 지검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지난 10월 사무실에서 내부 고발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늘 해오는 충고를 백 경정에게도 했다”며 “‘(의혹이) 확실하고 입증가능하며 방어할 수 있을 때 나는 비로소 공개적으로 문제를 삼는다. 느낌과 추측을 사실과 구별해서 말해야 한다. 위험하다’고 말했다”고 했다. 그는 또 “동부지검에 부임해 관련 기록을 검토하고 당황했다”며 “의혹의 증거가 마약 밀수범들의 진술이 전부였고 (그 진술도) 경찰 조사 중 이미 오락가락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마약 밀수범들의 거짓말에 속아 경찰 수사 대상이 마약 밀수 조직에서 세관 직원들로 전환됐다”며 “세관 직원 개인은 물론 국가 차원에서 여러모로 피해가 크다”고 했다.
밀수범들이 너무 잘 속여서 우리나라 세관 조사기관 다 재끼고
마약을 드려온건가요?
엄청난 마약 유통 사건이 들어났는데
책임지는 사람이 1도 없는데 이런게 이해가 안되는군요
/Vollago
시종일관 조롱하는 말투로 자기 속내를 감추지 못한 임검사. 능력이 없거나, 의지가 없거나 둘중 하나겠지요. 아니면 둘 다 일수도요.
증거는 없는데 의심스럽다고 발표할 수는 없잖아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