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이건 미투건간에 죄질이 심하거나 여론안좋으면
죄다 은퇴 심하면 먼곳 가셨습니다..
그 시기가 20년전이건 30년전이건 특히 미투같은경우는 증거도 증인도없고
피해자 한마디면 골로가는상황이였습니다 오달수도 한 몇년쉬었죠
의도적으로 숨기고 활동하다가 어떤 루트로건 동창생의 증언이건 뭐건
나오면 일단 죄질이 심각하면 은퇴하는게 수순이였어요
이번 사건도 그런 사건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장발장을 자꾸 소환하는데 정말 배고파서 빵훔쳐먹고 교도소갔다나와서 빈곤의 악순환에서 생활범죄를 저지른사람과
이정도 입에담기도 어려운 범죄를 저지른사람과 어떻게 동일시합니까..
전그 소년법이라는것도 아주 안좋게봅니다 기회를 주더라도 누울자릴 보고 줘야지
말이 소년범이지 흉악범인데
이념을 떠나서 이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