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결과가 터무니 없다고 느껴집니다. 너무 편항된 시각으로 본건가 싶어서, 여러 방송을 찾아보고 있는데, 대다수가 수사 다시 해야한다고 하네요. 처음 수사외압 상황을, 그 누구도 설명해 주지 않습니다. 찜찜하고 기분 더럽네요. 진실이 궁금합니다.
이건을 처음부터 다시 살펴보라고 임명해줬는데요
검찰이 언플하고 정치하고 하는건 누구라도 경계해야 되는거죠.
전직 대통령이 어떤 풀에서 나왔는지 생각해봐야죠. 수사기관에 속한 사람은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언론 불러다 떠들고 이용하고 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