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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파쇄 그게 한방에 안끝나는 거군요..
27
1
2025-12-10 10:22:37
223.♡.45.244
그란데
한달쯤 전 파쇄술을 받았었는데
소변검사에서 피가 또..검사지 보니 250..
2차 시술 대기중입니다
그거 아픈디 ㅠ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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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ve&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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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36.66
12-10
2025-12-10 1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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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술보다 나오는게 아픈거 아닐까요? 으아
커피를줄여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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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5.223
12-10
2025-12-10 10: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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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먹으로 명치를 팡팡 치는 느낌이라던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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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1.221
12-10
2025-12-10 1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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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피를줄여야할텐데
님 마이크 타이슨이 칩니다...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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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5.244
12-10
2025-12-10 1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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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커피를줄여야할텐데
님 저는 주먹 보다는
막대? 침? 으로 꾹꾹 찌르는 쪽이었어요
Neurom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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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9
12-10
2025-12-10 13: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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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커피를줄여야할텐데
님 주먹 이라기 보다는 기차 선로 점검할 때 두드리는 망치로 명치를 때리는 느낌이고. 이걸 약 한시간 동안 계속 맞았던데 잘 조준해서 또 때리는.....TT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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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42.112
12-10
2025-12-10 10: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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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그거 하다가 허리 디스크가 왔어요. 엉덩이 내리고 깨는데 ㅜㅜ
N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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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250
12-10
2025-12-10 10: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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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3번까지 한적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깨면.. 그때부터 시작이죠 힘내세요!!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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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5.244
12-10
2025-12-10 10: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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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차 보다 쎄게 할거라는 예고..
1차때는 멈춰달라고 안하고 참았는데
오늘은 손 들어야 겠네여..
wish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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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65
12-10
2025-12-10 1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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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혹시 운전하시면, 며칠간 안 하시길 권합니다.
친구가 요로결석 시술했는데, 우연히 파편 하나가 신장으로 죽다 살아났습니다.
응급차로 대구까지 갔다가 튕겨서 구미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쉐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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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55.68
12-10
2025-12-10 10: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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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쌩돈 50만원 가까이 들었어요.
실손 보험있어도 ...
너무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갔는데, 생각보다 빨리 깨어지지 않더라고요.
쾌차를 빕니다.
중간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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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4.185
12-10
2025-12-10 10:57:34 / 수정일: 2025-12-10 10: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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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라이프
님 쌩돈이라고 하지 마세요, 그럴 때 쓰려고 돈 버는거고 보험까지 드는거 아니겠습니까?
쉐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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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55.68
12-10
2025-12-10 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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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중간보스
님 ???
죽은 돈이라고 할까요?
아프고 돈 나갔다는데
알지 못하는 타인에게 할말인가요?
입찬소리는 아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쉐어라이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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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55.68
12-10
2025-12-10 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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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중간보스
님
잘못했으면 사과를 하셔야지
비아냥할 것이 아니라
남 아파서 돈썼다는데 뭔 쌩돈이라고 하지 말라니...
말씀 가려서 하면 좋겠네요.
아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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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0.253
12-10
2025-12-10 10:52:50 / 수정일: 2025-12-10 10: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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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 살이 많아서그런지 파쇄술이 그리 아프지는 않았던 기억이네요 -_-
중간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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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4.185
12-10
2025-12-10 10:53:24 / 수정일: 2025-12-10 10: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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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 오늘 새벽에도 요로결석으로 오랜만에 저승사자님 안부 묻고 왔습니다.
아파서 아침도 안먹었는데 지금은 또 '언제 그랬냐, 아침 안먹어서 배가 고프다'는 컨디션이네요;
대딩때 응급실 가서 요로결석이라는거 처음 판정 받은 이후 20여년간 재발해서 떼굴떼굴 구른적이
오늘 아침 포함해서 예닐곱번 정도이고 119에 실려가본적도 두 번 있네요.
하지만 파쇄술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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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3.♡.45.244
12-10
2025-12-10 11:03:34 / 수정일: 2025-12-10 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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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보스
님 헉
배출은 되셨고요?
중간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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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4.185
12-10
2025-12-10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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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그란데
님 오늘건.. 아직 안나온것 같습니다.
Jerry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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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12.69
12-10
2025-12-10 1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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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래도 요로결석이시니 레이저로 파쇄라도 되죠 저는 담낭(쓸개) 결석이라 적출빼고는 방법이 없네요
약도 먹어봤는데 그대로........ 과식은 꿈도 못꾸고 떡볶이 같은거 못먹고 기름진거 못먹습니다.
결석 걸리고 계속 불편하면 적출해야하는데 쓸개 빠진넘 됩니다 ㅎㅎㅎ 관리하고는 있는데 언젠가는 해야할것 같아요
무섭습니다.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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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5.244
12-10
2025-12-10 11: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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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kings
님
담낭에도 돌이 생기는군요 ㅠ
후룩후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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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39.192
12-10
2025-12-10 1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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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그거 뒤져요 진짜... 체외충격파쇄석술이었나? 와... 진짜... 진짜 죽는줄 알았습니다.
구름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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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35.86
12-10
2025-12-10 11: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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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석 크기와 위치에따라 다른거 같습니다...전 한번으로 끝났네요...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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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5.244
12-10
2025-12-10 12: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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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돌이
님 👍
꿈꾸는_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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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5.179
12-10
2025-12-10 12: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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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빨리 제거되길…
전 4번 했었습니다.
의사분께서 5번째는 하지말고 수술하자고 하셨는데, 다행이 다음 날엔가 나왔습니다.
나올 때 느낌이 있더군요-.,-;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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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5.244
12-10
2025-12-10 12:50:30 / 수정일: 2025-12-10 12: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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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_곰
님
응원 감사합니다 👍
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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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23.188
12-10
2025-12-10 15: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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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들 보고 잇으니 옛날에 제가 결석 생겻을때가 생각 납니다
81년 7월에 사우디 취업가서 84년에 걸렷읍니다
회사내 의무실에가서 링거 양쪽팔에 우수수 넣고 결석 녹이는약 넣고
그래도 일주일간 무지하게 아팟읍니다
진통제는 생각지도 못하고요
일주일정도 지나서 나왓는데 성인 새끼손톱만 한데
완전 별사탕 이엇어요
처음 생겻을때는 진주 같은데 결석녹이는 약때문에 표면이 녹아서 별사탕처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별사탕이 요도를거쳐 나오면서 요도벽을 훑어서 염증도 생기고
고생 죽도록 햇던 기억이 새롭네요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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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IP
223.♡.45.244
12-10
2025-12-10 16:26:29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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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님
쌍링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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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 침? 으로 꾹꾹 찌르는 쪽이었어요
1차때는 멈춰달라고 안하고 참았는데
오늘은 손 들어야 겠네여..
친구가 요로결석 시술했는데, 우연히 파편 하나가 신장으로 죽다 살아났습니다.
응급차로 대구까지 갔다가 튕겨서 구미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실손 보험있어도 ...
너무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갔는데, 생각보다 빨리 깨어지지 않더라고요.
쾌차를 빕니다.
죽은 돈이라고 할까요?
아프고 돈 나갔다는데
알지 못하는 타인에게 할말인가요?
입찬소리는 아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잘못했으면 사과를 하셔야지
비아냥할 것이 아니라
남 아파서 돈썼다는데 뭔 쌩돈이라고 하지 말라니...
말씀 가려서 하면 좋겠네요.
아파서 아침도 안먹었는데 지금은 또 '언제 그랬냐, 아침 안먹어서 배가 고프다'는 컨디션이네요;
대딩때 응급실 가서 요로결석이라는거 처음 판정 받은 이후 20여년간 재발해서 떼굴떼굴 구른적이
오늘 아침 포함해서 예닐곱번 정도이고 119에 실려가본적도 두 번 있네요.
하지만 파쇄술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배출은 되셨고요?
약도 먹어봤는데 그대로........ 과식은 꿈도 못꾸고 떡볶이 같은거 못먹고 기름진거 못먹습니다.
결석 걸리고 계속 불편하면 적출해야하는데 쓸개 빠진넘 됩니다 ㅎㅎㅎ 관리하고는 있는데 언젠가는 해야할것 같아요
무섭습니다.
담낭에도 돌이 생기는군요 ㅠ
전 4번 했었습니다.
의사분께서 5번째는 하지말고 수술하자고 하셨는데, 다행이 다음 날엔가 나왔습니다.
나올 때 느낌이 있더군요-.,-;
응원 감사합니다 👍
81년 7월에 사우디 취업가서 84년에 걸렷읍니다
회사내 의무실에가서 링거 양쪽팔에 우수수 넣고 결석 녹이는약 넣고
그래도 일주일간 무지하게 아팟읍니다
진통제는 생각지도 못하고요
일주일정도 지나서 나왓는데 성인 새끼손톱만 한데
완전 별사탕 이엇어요
처음 생겻을때는 진주 같은데 결석녹이는 약때문에 표면이 녹아서 별사탕처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별사탕이 요도를거쳐 나오면서 요도벽을 훑어서 염증도 생기고
고생 죽도록 햇던 기억이 새롭네요
쌍링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