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6년 임기인데 조희대는 정년에 걸려서 원래보다 일찍 임기가 끝나네요. 내년 하반기부터는 새로운 대법원장이 올테니 법원도 각오하는게 좋겠습니다. 다만, 시간이 촉박하니 내년처 판사 인사 후 또 난리를 치겠네요.
그 나물에 그 밥.. 후임이 누가 되던 크게 다르지 않겠구나 싶었습니다.
사회생활 제대로 해보지 않은 법관들에게 우리 현실 전부의 판단을 맡기는건 불합리한것 같구요.
그 대표적 사례가 미성년자 임신시킨 소속사 대표에게 사랑타령한 조희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