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오세훈, 공천 위해 가짜 여론조사 활용 논의”…오 시장 측 “일방 주장일 뿐”
1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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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기소하면서
2021년 4·7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
명태균씨가 먼저 여론조사 활용을 제안했고,
오 시장이 이를 받아들여
자신에게
유리한 조사 결과를 전달받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검팀은
오 시장이
명씨와 접촉해 여론조사를 받아보고
그 비용을
후원자에게
대신 내달라고 요청했다고 보고 있다.
반면
오 시장 측은 명씨의 주장 외 객관적 증거가 없다며
강하게 부인해 법정에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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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명태균..오세훈...
이슈의..진실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