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조희대 입건...현직 대법원장으로선 최초
지귀연 술접대 의혹도 수사 중
조하준 기자다른 기사 보기
- 입력 2025.12.09 14:35
- 수정 2025.12.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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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의 '지정 배당' 의혹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피의자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졌다. 현직 대법원장이 수사기관의 '피의자'로 입건된 것은 헌정 사상 최초이다. 역대 대법원장 중 최초로 구속, 수감됐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조차도 대법원 퇴임 이후에 피의자로 입건됐다.
한편 공수처는 룸살롱 술접대 의혹을 받는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한 수사도 착수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관계자는 "지금 한창 수사하고 있다"면서도 "처분 여부나 시기는 말씀드리기 어렵다. 수사팀이 결정할 문제"라고 일축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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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일 맞죠. 왜 대단한 일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