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카드사 교통카드 '역마진' 없어진다…금융위 “티머니·이즐도 대형 가맹점”
금융위 유권 해석…규제 적용
교통카드 사업자 '수수료 명목'
카드사에 비용 전가 관행 제동
카드업계에 고착화된 교통카드 역마진 구조가 해소될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이동의즐거움, 티머니, 코레일네트웍스 등 교통카드 사업자들이 신용카드 가맹점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리면서다. 정산 및 시스템 사용 명목으로 카드업계에 비용을 전가했던 관행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반대로 해석하신거 같아요. 그동안 카드사가 어쩔수 없이 수수료없이 받아주던거 받아도 된다라고 판결이 났으니..
그 수수료 비용이 소비자한테 넘어올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