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14738?sid=104
다카이치는 예산 결산 위원회에 와서 또 독도 망언을 쏟아냈다네요? 아 정말 이시바 총리가 그립군요..
그리고 우리 정부는 다음달 중순에 다카이치의 고향인 나라현에 방문해서 한일 정상회담을 열기로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항의 성명은 내되,대사 초치등을 안한것이 그 부분때문인듯
아마 2026년 첫 외교 일정이 될것 같은데,원래는 한중일 정상회담이 열리기로 되어 있으나 중일갈등으로 중국이 취소하게 되면서 우리는 방향을 바꿔가지고,한일 단독 정상회담을 일본 지방에서 하기로 추진중인가 봅니다.
다카이치가 시진핑 만나서는 중국 심기 건드리는짓 겁나 하던데
과연 우리와 두번째 만남에서는 직설적인 발언 할까요?
우리한테는 알랑방구 다 뀔것 같은데..지난번 만남때도 그랬었으니까요.
일단 다음달 한일 정상회담때 우리가 먼저 독도 이야기를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일본 국내 정치적 발언이라해도 자주하면 큰 문제가 됩니다.
의미없는 땅이라 버려져있었죠
툭하면 지진에태풍에 원주민은 미개하고 그래서 버려졌지요
대나무만 있으면 개나소나 이름 붙이는게 죽도.
중국은 최근에도 일본 스시 체인점 하나 오픈하니까 대기줄이 10시간 가까이 걸렸다더군요.
단지 일본속담처럼
嘘も百回言えば真実となる(うそもひゃっかいいえばしんじつとなる)
"거짓말을 백번하면 사실이 된다."
를 시전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저말을 현실에서 시전한게 ㅇㅁㅂ이라는 일본출생 정치인이 있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