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한동훈 당게 가족 소행 드러나...긴급 발표? 친한계 가짜뉴스에 필요성 느낀듯"
47분전
장동혁 거취? 친한계도 비대위체제 선그어
...끌어내리면 궤멸적 타격
국힘, 집문서 태우고 재건하는 상황
...장동혁 새해엔 중도 확장나설 것
장동혁 체제 흔드는 시도 있다면
당원과 지지자들 가만히 있지 않을 것
한동훈 가족들 동원 소행, 오늘 결과로 부인하기 어려울 것
여연 부원장?
관련 업무 경험 있어,
당에 도움되는 일이라면 뭐든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5년 12월 09일 (화)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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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한동훈 당게, 가족들 소행 드러나...수사? 드루킹도 특검, 덮고 넘길 일 아냐"
59분전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5년 12월 09일 (화)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 주호영·윤한홍, 틈만 나면 당대표 흔들어...존중과 권위 인정 있어야
- 장동혁,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전...책임 회피하는 분들 비겁해
- 주호영, 추경호와 다른 색과 노선으로 대구시장 승부 보려는 듯
- 경선룰? 7대3, 5대5 큰 차이 없어...기득권들, 밥그릇 갖고 반발
- 장동혁 거취? 친한계도 비대위체제 선그어...끌어내리면 궤멸적 타격
- 국힘, 집문서 태우고 재건하는 상황...장동혁 새해엔 중도 확장나설 것
- 키맨에 박성민? 몇명 돌아선다고 지도부 흔들리지 않아
- 장동혁 체제 흔드는 시도 있다면 당원과 지지자들 가만히 있지 않을 것
- 내년 지방선거에 장동혁 미래 걸려...잘하면 확고부동한 대선주자
- 지방선거 서울과 부산 지키는 게 첫번째 기준
- 경선 나와 경쟁하는 게 중요...경선의 문 누구에게나 열려있어
- 당게 당무감사 발표? 한동훈 가족들 동원 사실 드러나
- 한동훈 가족들 동원 소행, 오늘 결과로 부인하기 어려울 것
- 긴급 공지? 친한계에서 가짜뉴스 내다보니 필요성 느꼈을 것
- 징계? 오늘 드러난 내용만으로도 韓 사과와 반성 필요
- 당게 논란, 명의 도용에 업무 방해 부분도...징계 수위 윤리위에서 결정할 것
- 수사 의뢰? 명의 도용과 업무방해라면 당에서 정당하게 고발해야
- 당게 논란 그냥 덮고 넘어가자는 건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아
-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내정? 관련 업무 경험 있어, 당에 도움되는 일이라면 뭐든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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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가족들 동원 소행, 오늘 결과로 부인하기 어려울 것
한동훈 가족들 동원 소행, 오늘 결과로 부인하기 어려울 것
한동훈 가족들 동원 소행, 오늘 결과로 부인하기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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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그냥....
덮고...넘어가지...
않을...거라는..요..?
나라운영은 개판에 내란이나 일으켜서 탄핵 2연속에 대통령되면 감방가고 자기 정당후보는 대선후보로도 못 내서 외부에서 데려오고.
언론과 종편은 옹호하고 보도도 축소시켜서 계속 살아남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