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무능한 거는 사실인 모양입니다. 칼자루 쥐어 줘도 본인 스스로 반문만 하다가 아무 것도 못하는 거지요. 직접 수사해본 적이 없고 있다해도 파악할 능력이 없으니 수사관들하고 탁상공론 지적질만하다가 진도 안나갈게 눈에 선합니다. 안타깝습니다.
tkawkd
IP 14.♡.128.37
12-10
2025-12-10 0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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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의 현실이 이제 확인되는 거죠.. 백경정 님의 주장에 100% 공감합니다. 영등포 마약사건 초기에 왜 출입국 직원들이 경찰서 등에 찾아와서 난리친 것을 간과하죠.. 지들이 죄가 없고 정당했으면 이런 짓거리 안해되 됬죠.. 임은정씨가 눈이 멀었어요
져니아일랜드
IP 106.♡.2.35
12-10
2025-12-10 00: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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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부망에다가나 쓰지 공개적으로 이런글 쓰는게 정치검찰 아닌가요..?;
호형빠르무커
IP 106.♡.67.226
12-10
2025-12-10 00:47:31
·
@져니아일랜드님 언제나 그랬죠 저걸 sns에 왜씀 정치검사죠
loki
IP 1.♡.209.66
12-10
2025-12-10 0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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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싸움에서 이기는법이란 책에서 종종 이야기 되는 방법중 하나를 쓰는군요. 상대방의 말의 신뢰를 깎고 싶을땐 가장 취약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말하라. 마약밀수범이란 단어는 단 한번만 거론해도 문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를테면 경찰진술과 현장검증에서의 진술이 전부였고, 경찰 조사중 오락가락 했으며, 거짓말을 모의하는게 영상으로 찍혔다. 라고 말해도 (그 와중에도 경잘 진술이 세번 반복) 아무런 아니 오히려 정상적인 문장이 되지만, 굳이 지속적으로 마치 나빠루가 반복 하듯 마약밀수범이란 단어를 여러번 강조하며 속고 있는 경찰이 우습다라는 뉘앙스가 지속되고 있지요. 정말 설득하고 싶었다면 다른 방법을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sns를 통해서 조롱하듯 그러면서 자신은 우월한듯한 말장난을 하는게 딱 검찰 스럽군요.
뿌뽀
IP 49.♡.112.6
12-10
2025-12-10 08:39:32
·
임은정도 못믿겠습니다. 세관연류가 안됐다면 그 대량의 마약이 세관을 어떻게 통과했으며 그걸 왜 심우정등의 당시 인천검찰들이 무마하려 했었는지 말이 안되는데요... 백경정의 수사와 주장이 훨씬 상황과 맞아 보입니다.
whwinter
IP 210.♡.41.89
12-10
2025-12-10 11:23:20
·
@뿌뽀님 이 부분이 해명되지 않는다면.. 확실히 '합수단'의 결과발표를 그대로 믿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임은정 검사도.. 거기에 뭐 주워먹을 게 있다고 이미 침몰중인 배에 스스로 탑승하겠습니까?
@으름덩굴님 이제와 돌이켜보니 이재명 대통령의 임용 스타일은 능력주의에 무게를 두는거 같은데, 임기 초기에 임은정을 검찰총장이나 법무부장관으로 해야한다는 민주지지자들의 여론이 강했음에도 그런 최상위 직책으로는 임용하지 않은 이유가 조직장악력이나 수사지휘관으로서의 능력이 뛰어나진 않았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나름 검찰개혁을 수렴하는 의견을 표출해와서 민주진영에 인지도가 있는 검사이기에 여론을 수렴해야해서 장차관, 총장 다음으로 굵직하게 다루고 있는 검찰등의 커다란 권력조직이 얽혀있는 인천마약세관 사건 수사 지휘자 라는 자리에는 보낸듯한 모양세 인데... (그냥 저의 개인적인 느낌적 느낌입니다.) 아직까진 너무 무능해 보입니다 ㅜㅜ 단순한 저의 기우였으면 좋겠네요..
ckoscar
IP 175.♡.130.134
12-10
2025-12-10 09: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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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여러명이 10kg씩 배에 두르고 비행기를 탈수가 있죠? 말레이시아쪽은 전혀 수사가 안되고 있지요. 그것부터 이상합니다.
임은정 검사에 대해 기본적인 신뢰는 있습니다. 하지만, 세관 직원들의 고의가 아니라면 적어도 중대한 과실은 존재하기 때문에 그 막대한 양의 마약이 세관을 어이없이 통과한 것인데, 세관 직원들이 억울한 것 마냥 쓰는 것이 이해가 안되네요. 백해룡 경정의 의심과 추론은 충분한 근거가 있는 것이고 합리적 추론인데, 초기부터 검사들의 수사가 맞다는 전제하에 확신하면서 백경정이 잘못한 것인양 조언(?)하는 것은 마땅치 않네요.
임검사의 말이 맞다면, 적어도 세관 직원들이 왜 어이없는 중대한 과실을 한 것인지 납득할만한 이유를 대야하는데, 그것이 빠져있습니다.
호형빠르무커
IP 106.♡.72.101
12-10
2025-12-10 11:20:39
·
저걸 저렇게 공개하는게 정치검사죠
해지며
IP 211.♡.152.207
12-10
2025-12-10 11: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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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검사 말이 점점 신뢰가 안갑니다. 지휘자로 독립된 결과를 보려한다면 충분한 권한과 조직을 주고 결과를보자고 해야하는데 그러지 않았고 지금은 불신을 유발하는 내용을 서서히 언론에 노출시킵니다 또한 지검장 임명 후 결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알았던 처음 느낌이 사라져갑니다
IP 222.♡.208.61
12-10
2025-12-10 1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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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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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일부 의혹이 문제인지
전부가 다 그러한지는
따져 볼 일일 것 같습니다.
밀수 과정이 절대 쉽지 않은 구조인데,
그게 뚫렸다는 것은
어떤 곳이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아닐 수는 있지만,
다른 어떤 곳이든 문제가 없을 수는 없다는 것이니까요.
1. 확실한가?
2. 입증할 수 있는가?
3. 방어할 수 있는가?
4. 견딜 수 있는가?
모두 예라고 답할 수 있을때 비로소 공개적으로 문제를 삼는다구요?
"법무 장관조차 검찰에 장악" 임은정, 정성호 공개 저격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10548?sid=102
임 지검장은 "(정 장관의 검찰 개혁안은) 검사장 자리 늘리기 수준인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이라며 "정 장관조차도 검찰에 장악돼 있다. 검찰 개혁안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이라고 혹평했다.
그는 "이번 (법무부) 첫 인사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없이 급하게 하다 보니 난 참사 수준"이라며 "이진수 차관, 성상헌 국장 등 '찐윤' 검사들이 검찰을 장악한 인사일 수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문제에 대해 임은정 검사 본인이 증명하고 입증할 수 있나요?
검사 직무인 수사/기소와 정부조직 행정건에 대한 의견은 좀 가른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검사면 검사 직무에나 충실하면 됩니다
알지도 못하는 장관 업무까지 참견하지 말구요
임은정 검사도 그냥 검사중에 한 명 즉 원 오브 뎀 일 뿐입니다
입으로는 다 될 것 처럼 떠들고 검찰 개혁이 어떻고 장관이 검찰에게 장악됐다고 하더니 정작 본인은 그런 검사들이 존경스럽고 대견하고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했네요
본인부터 검찰에게 장악된게 아닌지 돌아보는게 먼저 같군요
죄송합니다... 저는 검찰이나 검사들에 대해 그렇게 강경한 포지션은 아니여서요.
하지만, 모든 의견과 견해는 존중하고 존중 드립니다.
단지 임은정 검사는 남을 비판하려면 최소한 본인에게도 같은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본인은 검사들과 일을해도 괜찮고 정성호 장관은 검사들에게 장악된 것이고 이런 어이없는 잣대가 웃겨 보여서 한 이야기 입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내부고발' 한 게 아니잖아요??
백경정의 경우는 '내부고발' 이구요.. 양쪽의 의견이 팽팽한 만큼 합수단 쪽에서도..
국민이 납득할 만한 내용을 내놔야만 할겁니다.
많은 분들이 의심을 가지는 대로 '세관의 혹은 일부 세관직원의 협조없이 대규모 마약 유통이 가능한가?'
라는 부분도 있고 '실제 대규모 마약 유통이 있었는가?' 도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겠죠.
임은정 검사도 검사이고 정성호 장관도 법무부 장관 즉, 검사들을 지휘 감독하는 수장인데요?????
지극히 내부의 일을 공개적으로 떠든게 아니면 도대체 뭐죠?
임은정 검사가 검사 그만 뒀나요?
그런 논리면 백경정도 그냥 개인 의견 개진이죠
그 메모 열심히 하세요
본인 의견과 다르면 메모라니 그런 메모라면 저도 하겠네요
검사 쉴더라고 말이죠
칼자루 쥐어 줘도 본인 스스로 반문만 하다가 아무 것도 못하는 거지요.
직접 수사해본 적이 없고 있다해도 파악할 능력이 없으니
수사관들하고 탁상공론 지적질만하다가 진도 안나갈게 눈에 선합니다.
안타깝습니다.
마약밀수범이란 단어는 단 한번만 거론해도 문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를테면 경찰진술과 현장검증에서의 진술이 전부였고, 경찰 조사중 오락가락 했으며, 거짓말을 모의하는게 영상으로 찍혔다. 라고 말해도 (그 와중에도 경잘 진술이 세번 반복) 아무런 아니 오히려 정상적인 문장이 되지만, 굳이 지속적으로 마치 나빠루가 반복 하듯 마약밀수범이란 단어를 여러번 강조하며 속고 있는 경찰이 우습다라는 뉘앙스가 지속되고 있지요. 정말 설득하고 싶었다면 다른 방법을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sns를 통해서 조롱하듯 그러면서 자신은 우월한듯한 말장난을 하는게 딱 검찰 스럽군요.
세관연류가 안됐다면 그 대량의 마약이 세관을 어떻게 통과했으며
그걸 왜 심우정등의 당시 인천검찰들이 무마하려 했었는지
말이 안되는데요...
백경정의 수사와 주장이 훨씬 상황과 맞아 보입니다.
다만.. 임은정 검사도.. 거기에 뭐 주워먹을 게 있다고 이미 침몰중인 배에 스스로 탑승하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명령은 '철저하게 수사해서 한치의 의혹이 없도록 하는 것' 이니..
수사내용을 아주 상세하게 공개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걸로 설득이 된다면 말이죠.
이제와 돌이켜보니 이재명 대통령의 임용 스타일은 능력주의에 무게를 두는거 같은데,
임기 초기에 임은정을 검찰총장이나 법무부장관으로 해야한다는 민주지지자들의 여론이 강했음에도
그런 최상위 직책으로는 임용하지 않은 이유가 조직장악력이나 수사지휘관으로서의 능력이
뛰어나진 않았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나름 검찰개혁을 수렴하는 의견을 표출해와서 민주진영에 인지도가 있는 검사이기에
여론을 수렴해야해서 장차관, 총장 다음으로 굵직하게 다루고 있는
검찰등의 커다란 권력조직이 얽혀있는 인천마약세관 사건 수사 지휘자 라는
자리에는 보낸듯한 모양세 인데... (그냥 저의 개인적인 느낌적 느낌입니다.)
아직까진 너무 무능해 보입니다 ㅜㅜ
단순한 저의 기우였으면 좋겠네요..
왜 수사를 무마하려 했는지?
이런 기본적인 의혹에 대해서는 왜 말이 없죠?
제가 모르는 건가요...
뭔가 답답하네요.
임검사의 말이 맞다면, 적어도 세관 직원들이 왜 어이없는 중대한 과실을 한 것인지 납득할만한 이유를 대야하는데, 그것이 빠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