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의 대가 시작했는데... 배우 박해수씨가 나옵니다... 얼굴 보자마자..아앗...기훈이형!! x발!! 기훈이형!! 쌍문동의 자랑 서울대출신 아조씨.... 허허허 넘나 명대사였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