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공원 대문에 걸린
김어준 총수의 오프닝 멘트에 대한
댓글에 보기 드문 명문이 댓글로 달려서
이건 여러 사람들이 봐야한다고 생각해 가져왔습니다.
(이미지 첫장은 오늘 김어준 총수 겸공 오프닝멘트고,
두번째 이미지가 댓글 캡쳐입니다)
이 댓글을 보고도 김어준 총수의
헛발질 투성이, 명백히 잘못된 멘트를 쉴드치고 싶다면
무논리 2찍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논리적인 최상의 반박을 해도 안 통하면,
윤어게인! 내란아니다! 외치는 무논리 세력과
우리가 다를 게 뭐란 말입니까?
팔이 그냥 막 안으로 굽어서 같은 진영이면
그냥 막 다 감싸줘야합니까?
장발장은 굶어죽을 것 같으니까 생계를 위해서 절도를 한건데 조진웅이 생계를 위해서 납치하고 차량 절도한건가요? 왜 조진웅을 장발장에 비유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따위 쉴드가 민주진영에 똥뿌리는 행위에요
장발장은 이제 새로운 밈이 될 지경이에요.
조진웅의 강도강간과
장발장의 빵 한 조각이 동일선상에 놓인다는 것 자체가 조롱거리 그 자체입니다.
조진웅 고교시절 후배에 의해
사건의 전말이 보도되었습니다.
그는 모범생이었고, 당시 일진들에게
빵셔틀 당하는 상황이었는데,
사건이 발생했을때 조진웅은
망을보는 수준의 단순가담 이었기에
소년보호처분을 받은것이고
주범이었던 일진들은 훨씬 더 무거운
형벌을 받았다고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죄에 가담한 과거가
팩트 이기에, 은퇴선언을 한것인데
조선일보 출신인 '김소정' 기자가
경찰, 검찰도 알수 없는 소년보호처분의
과거 이력을 불법으로 받아서는
떠들어 댄것 뿐입니다.
그래서 조진웅 본인은 절도는 인정했고
강간은 없었다고 말한것 뿐입니다.
커뮤니티에 익명으로 올라 온 후배라는 사람의 글로는 사실 확인이 안됩니다
실명을 밝히고 구체적으로 폭력을 당했다고 증언하는 연기자분들의 증언에 더 무게가 실립니다
이거 디시 조진웅 갤러리에 올라온 글인데,
추천:비추 비율 1:10으로 비추가 압도적이었고,
다수의 의견은 빵셔틀 어쩌구는 조진웅 옹호를 위해 작문을 한 거라고 지적하고 있었습니다.
빵셔틀은 사실확인이 전혀 안된 글입니다.
사실 확인 하나도 안 된 이런 글 올리시면 조롱 당하십니다.
그렇게까지 하시면서 옹호를 하고 싶으신가요?
좀.. 무지성으로 김어준을 까기위한 글 아닌가요?
《또 한편으로는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피해자의 관점에서, 피해자가 용납하기 전에는 안 된다. 무척 설득력 있는 말이고 중요한 원리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이 원리가 우리 사회에서 공평하게 작동하는가?
무슨 말이냐면 요즘 사법부 얘기가 많으니까 판사를 예를 들어 볼게요.
사법 살인. 그러니까 판결로 잘못된 판결로 사람을 죽여 버린 사건들이 있어요. 나중에 밝혀지는. 그 경우 가해자는 판사예요. 그리고 그 판사가 그 판결을 내렸을 때는 미성년자도 아닙니다.
권력의 눈치를 보고 혹은 시류에 따라 그런 판결을 내린 건데. 근데 그런 판사의 판결로 사망한 피해자의 관점에서 더 이상 당신은 판사를 할 수 없어. 사회적으로 퇴출되어야 해. 그런 판사 한 명도 없었어요. 왜 그건 예외죠?
그분들은 그 뒤로도 고위법관도 되고 했는데 왜 판사에게는 그 피해자 중심주의가 적용이 안 되는 겁니까? 왜 남의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판결을 계속 평생 하도록 내버어 두는 거죠?
그 피해자 중심주의가 절대적인 원리면 피해자 중심주의는 중요한 원리라고 저도 생각하는데 근데 그것도 우리 사회에서 대중 연예인들에게만 특히 가혹하게 적용되는 건 아닌가? 만만하니까.》
전 이게 피해자의 관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이야기로 보이지 않습니다. 판사들은 나쁜 짓 하고도 잘 먹고 잘 사는데 왜 연예인한테만 잣대가 엄격하냐는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하며 두둔하는 걸로 밖에 안 보입니다.
아쿠아루비님께서 잘 말씀해주신 듯해
제가 따로 언급은 안해도 되겠습니다.
분명 잘못된 행위에 대한 지적인데 무슨 김어준에 대한 개인적 판단을 말씀하시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이번 김어준의 말은 조진웅씨를 옹호하는데 방점이 찍힌게 아니라 고위법관에게만 유리한 잣대를 들이미는 현 작태에 대한 비판에 방점이 찍혀있다고봅니다.
막상 풀버전을 봐도 제가 보기엔 맥락이 크게 변한게 없다고 보입니다. 피해자의 관점 운운한건, 본인의 생각을 꺼낸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이야기 하는 여론을 언급한 것이고
그 여론에 대해 오히려 다시금 비판적인 평론을 했으니 저 내용이 빠진다고 맥락 자체가 바뀐다고 보기 힘들다는 얘기입니다.
첨에 쓰신 댓글은 피해자 언급이 빠지면 마치 맥락이 아예 바뀐다고 말하시는거 같거든요.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 의혹으로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고교 시절 후배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조진우의 과거를 회상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이 1995년 고2였을 때 같은 학교 연극반에서 조진웅을 처음 봤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선배의 이름은 조원준이었고 연극반 3학년 선배였다”며 “반에서 한 명쯤 있는 키 크고 뚱뚱하고 착한 선배 느낌이었다”고 했다. 이어 당시 학교 분위기에 대해 “지금 생각해도 XX 같았다. 연극 연습을 하고 있으면 3학년 일진들이 아무 이유 없이 들어와 형을 때렸다. 후배들 다 보고 있는데도 말꼬리 잡아서 팼다. 그냥 깡패 같은 선배들이었다. 진짜 아무런 이유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원준이 형은 실제로는 일진 이런 게 절대 아니다. 오히려 일진들에게 무지하게 시달리면서 학교생활을 했던 사람”이라며 “같은 학년보다 한 살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더 시달렸다. 매일 맞으면서도 반항 한 번 못 했다. 요즘 말로 빵셔틀 같은 취급을 받았다”고 했다.
문제가 된 과거 사건과 관련해 A씨는 조진웅이 적극적으로 가담한 인물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때 들은 기억은 ‘같이 안 하면 때리니까’였다. 일진들에게 끌려다니다가 시키면 해야 했던 분위기라고 보면 된다”며 “잘못은 잘못이다. 그거에 대해 옹호할 생각은 없다”고 일축했다.
A씨는 “그 시절엔 그런 일들이 많았다. 그중에 아무 말도 못 하고 버틴 사람이 원준이 형이었다”며 “범죄를 빼고 학교생활만 보면 오히려 학폭 피해자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범죄를 방어막 칠 생각은 전혀 없다”며 “그냥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문득 떠올랐을 뿐이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69425?sid=102
이런거 올리면 조롱당합니다.
이거 디시에 올라왔던 건데
디시에서 일부러 낚시용으로 작문한 거라고 간파당해서 조롱댓글 엄청 달리고
추천:비추 비율 1:10 나왔던 글입니다.
기자는 그걸 그냥 긁어다가
사실확인 없이 기사로 쓴거구요.
빵셔틀의 과거가 있었다한들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인이후에는 폭행했다네요
문제는 빵셔틀 같은 것도 그냥 다 지어낸 얘기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겁니다.
디시에서 완전한 작문이라고 조롱당한 글을 기자가 사실확인 없이 기사화 한 겁니다.
다른 커뮤니티에 베스트 간 댓글
빵셔틀 하셨던분이 성인되어서 남들 폭행 하나요?
디씨가 사실 검증 할만한 곳인가요?
진보진영이 똥물 뒤집어쓰게 생겨서
마음이 급합니다.
그 똥물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 닦아내고 싶은 심정으로 글을 쓴 겁니다...
한 개인의 문제로 진영까지 확대해서 일반화 하는걸 진영논리라고 하죠 그런 진영논리에 함몰되어서 부적격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기도 합니다.
김어준 총수는 왜 조진웅 옹호발언을 해서
이렇게 지지자들끼리 반목하고 헛심을 쓰도록 했는지,
김어준 총수의 잘못된 발언은 비판 안하시나요?
김어준의 잘못된 발언이 이 글의 도화선임을 상기하셨으면 합니다.
저런 얘기는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지금도 보수 중도 커뮤니티에 장발장 비유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된 의견이면 문제가 되는 거죠.
김어준의 오늘 의견은 명백히 잘못된 의견입니다.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
'장발장'
둘 다 사실관계부터 틀린 거잖아요.
과몰입이라고 해도 쉴더들 반박은 해야겠습니다.
저는 제가 쓴 글 삭제 안합니다.
저도 그게 맞다 생각해서 그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내세울 마땅한 논리가 없으니
"각자 생각이 있다"
"의견개진은 어떻게든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라는 댓글들을 달더라구요. 참내..
이미 제가 쓴 다른 글에 그만하자고 댓글 달고 있더라구요.
오늘 아침 민주진보진영 가장 큰 스피커 김어준이 거대한 똥을 투척했는데 당연히 쉴더들 더 날뛰지 어떻게 잠잠해지겠습니까.
그리고 쉴더들 억지쉴드 못치게 하는 우리같은 사람들은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구요.
참 답답합니다.
일단 성폭행 이슈 본인이 절대 아니라고 부인했고 잘못된 점을 인정한다고만 했습니다.
그러니까 알려진건 폭행범 뿐입니다.
신나신건 알겠지만 더 이상의 사실은 없습니다.
디스패치 기사에서 밝혀진 사실은 소년범이라는거고 그 사실은 법원에서도 유출하면 안되는 정보지만 기자에게 유출됐다는거죠.
이미지로 그냥 덮어 씌우지 마세요.
확인된 사실은 소년범과 폭행범죄 뿐입니다.
그리고 지금 연예인 이슈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강도강간죄.
(이 죄목은 소속사에서 반박을 안 했기 때문에 팩트라고 봐야합니다)
본인이 직접 성폭행은 안했다?
저는 그 반박을 그대로 믿어주기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보통은 강도강간죄 전력이 있으면 대중앞에 설 생각을 못합니다. 엄청 뻔뻔스러운 건데, 그래서 성폭행은 안했다는 말을 믿어주기 힘든 겁니다)
믿어준다고 쳐도,
강도강간죄를 공범으로 저지르는 동안
옆에서 최소한 망이라도 봐줬다는 겁니다.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망 봐줘서 공범들이 강간을 용이하게 한 사람을
직접 자기 강간은 안 했다고 용서가 돼요?
자기 여동생이, 가족이 그런 피해자라고 생각해보세요.
덧붙여, 죄목이 공범과 함께 강도강간일 경우
본인이 직접 강간행위 실행을 안 했어도
그 행위 과정에 망을 봐주는 등의 조력이 있었다면 강도강간죄라는 죄목이 성립됩니다.
그냥 강도죄만 되거나 폭행죄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형법상 강도강간죄는
아예 죄목이 따로 있는 겁니다.
강도 후 강간했을 때 이 죄목으로 처벌됩니다.
여기서 강간은 안했다고 해도 차량 절도 및 납치는 한거네요;;
이걸 진보진영에서는 장발장과 비교해서 은퇴하지 말라고 하는거고요
말씀하신 대로 연예인 이슈는 중요하지 않지만 그것에 대응하는 진보진영의 인사 몇몇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사람엔터’가 거짓말을 했거나, 배우가 속였거나. 어쨌든 이 회사와 배우는 과거에 대한 사실을 뭉갠 채 8년 동안 활동을 이어갔다.
그런데 지금 조진웅 억지쉴드 글 보면
윤어게인이나 조진웅 억지쉴드치는 민주진보나
똑같다는 소리 나와도 할 말 없어 보여요.
조진웅 쉴더신가요?
윗글을 보시고도 쉴드치실 마음이 드시는지..
동급이라고 한 게 아니라
그런 말이 나와도 할 말 없어 보인다는 얘깁니다.
말꼬리 잡지 마시구요,
조진웅 억지쉴드나 안 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럼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 자유입니다만
그건 오해입니다.
그럼 쉴더는 아니신 거에요?
"조진웅 쉴드 친 김어준의 발언은 부적절했다"
라는 문장에 동의하십니까?
쓰고보니 물 흐리는 댓글에 괜히 낚여서
쓸데없는 댓글 리스트만 길어져
다른 쓸데있는 댓글들 읽으시려는 분들에게 방해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맹이 없는 장난성 댓글에
더 이상 답변 안하겠습니다.
발작을 할 수밖에 없죠.
민주진보진영 가장 큰 스피커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조진웅 쉴드를 치는 바람에
민주진보진영 전체 이미지에 똥칠을 했는데요?
이분법적 사고는 그만하시구요.
제 글 이력과 댓글 이력 다 보시면
똥파리나 2찍 아니라는 건 단박에 나옵니다.
괜한 모함은 하지 마세요.
제 생각과 달라서 궤변이라고 한 게 아니라,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
=> 40대 다 돼서도 허철 감독 폭행, 동료 배우 폭행 드러났으니 궤변
장발장 비유
=> 빵 한 조각 훔친거랑 비교가 안되는
강도강간죄라 궤변
사실이 궤변이라 궤변이라고 한 겁니다.
김어준이 궤변을 늘어놓아서 궤변이라고 한 건데, 김어준이 궤변을 늘어놓았을 때도 궤변이라고 하면 안 되는 법이라도 있습니까?
김어준이 성역이에요?
잘못 말하면 민주주의 토론의 장에서는 다 비판 받는 겁니다.
저는 1찍인데 김어준이 궤변한 거 궤변했다고 하는 겁니다.
굉장히 이분법적 사고를 가지신 분이시군요.
제 글과 댓글 이력 보시면 저는 1찍이라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모함은 하지 마세요.
그리고 저 펨코•이준섹 극혐합니다.
이번 건은 수많은 커뮤 돌아다녀 보면 민주진보진영도 70% 정도는 펨코와 생각이 일치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펨코와 저를 엮으시려 노력하시는 건 알겠는데, 제가 그간 썼던 모든 글과 댓글이 저와 펨코는 상극이라는 걸 증명합니다. 보고 오세요.
커뮤니티 다 돌아다녀보세요.
단, 딴지는 저같은 사람들이 글쓰면 비추폭탄 때려서 저같은 사람들 다 떠났습니다. 참고가 되시길.
주장말고 확인된 사실은 뭡니까?
사실은 관심 없으신지, 피해자와 조씨는 어떻게 하길 원하시는 건지, 어쨌건 말 안한거 외엔 이미 처벌받은 건과 어쩌면 현재 진행중인 유출 범죄의 혐의를 댔을 경우 어느쪽이 무겁고 우선해야할 건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조진웅은 어째야 한다는 것보다는
(이미 은퇴한다고 했으니)
사람들이 조진웅 억지 쉴드는 그만 쳐야죠.
유출 수사는 알아서 하게 두고요
은퇴한 사람한테 이제와서 뭘 달리 어쩌라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일부 대중들이 쉴드치는거 하지말란거죠
대답하실 의무는 없지만 3분이나 되시니
지금 하고 있는게 뭔지 알것 같네요...
장발장을 안읽어본 사람들 같아요. 스토리를 모르는거 같은데요
한 가지는 동의가 어렵네요.
모든 사안에 흑백이 있는 것이 아닐 뿐더러,
어떤 생각을 가졌느냐에 따라
정치적으로 2찍과 다를 바 없다...
윤어게인과 등치시키는 것은 ... 크게 무리한 생각입니다.
어떤 개인의 범죄에 대한 생각 여부가 다를 수 있고,
또 옹호하는 분들에 대해 심히 반감이 들 수 있는데,
그거랑 윤어게인이랑 무슨 상관 인가... 전 상관 없다고 봅니다.
조진웅을 옹호하는 무논리 구조가
2찍의 무논리와 다를 게 없다는 겁니다.
피해자 중심으로 봤을 때
피해자가 용서한 사건도 아닌데
그걸 왜 우리가 "대신" 용서하니 마니 하고 있는 겁니까?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과 안 한 일본을
우리 국민이 "대신" 용서할 수 있는 겁니까?
그때는 그러면 안된다면서요?
왜 조진웅에 대해 기준이 바뀝니까?
이게 무논리 아닙니까?
연결이 안 되는데 하신다고요.
왜 이해가 안 되는지 모르겠네요.
제 생각입니다.
조진웅 씨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하여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분리하여 다루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1. 소년범 시스템 파괴 문제 (정책적 쟁점)
소년의 범죄 기록을 공개하는 행위는 현행법상 소년범 시스템의 근간을 훼손하는 행위이므로, 이러한 파괴 행위는 즉시 바로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이미 정보가 알려진 상황에서 조진웅 씨가 받는 비난은 사실에 근거한 것이므로 그 자체로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 문제는 시스템 파괴 행위와 별개로 다루어야 합니다.
2. 민주당 정치인의 개입 문제 (정치적 쟁점)
일부 민주당 정치인들이 조진웅 씨를 공개적으로 두둔하는 행위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굳이 정치적 비난을 자초하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두둔이 **'소년범 시스템 보호'**라는 명분을 빌미로, 사실상 **'배우 조진웅의 과거 행적(이미지와 다른 과거)'**을 감싸주려는 의도로 비칠 수 있습니다.
만약 조진웅 씨가 친민주당 성향의 인물이 아니었다면 과연 이 정도로 정치권의 보호를 받았을지 의문이 들며, 이는 일반 국민들에게 **"민주당이 범죄자까지 감싸준다"**는 부정적인 인상과 오해를 줄 위험이 있습니다.
맞는 말씀이십니다.
인제 김어준 겸공 그만해야 직성이 풀리시겠습니까?
상황이 마음에 안드니 도를 넘는 상황(김어준이 겸공 그만해야?)을 끌고와서 넘겨짚으시네요. 전혀 그런 생각은 안 하고요, 김어준이 헛발질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발언은 철회했으면 좋겠구요.
어제 큰 말은 안해서 오늘 조마조마하면서 틀었는데 기어코 오프닝 멘트에서 크게 사고를 쳤더라구요.
솔직한 바램으로는 그래도 김어준이 감은 있으니
이언주와 같은 관점으로 이야기 해줄줄 알았습니다.
"전문가"로서 이건 우리가 끼어들면 안된다는식으로요.
그러나 ... 참 실망스럽게도 안좋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저도 그런 바람은 있었지만 헛발질 솔직히 예상이 돼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지난번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낙연 만나줬을 때, 그거 진보진영 평론가 거의 절대 다수가 비판했는데도 김어준은 감쌌습니다.
문재인을 형님으로 부르는 개인적 친분관계로부터 비롯된 잘못된 스탠스였죠.
이번에도 사실 본질은 비슷합니다.
개인적 친분관계로부터 비롯된 잘못된 스탠스의 반복이라고 봅니다.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문제될 겁니다.
아 그래서 세상을 신났다/안신났다 두개로 보고 글을 쓰신 건가요? 그것도 배설인가요?
독릭운동가 연기를 잘하긴 했나봅니다.
현실과 연기를 구분 못하는 으르신들이 많네요.
돈 받고 연기했을 뿐입니다.
서울대 교수라는 타이틀에 현혹되지 마세요.
서울대 교수도 당연히 정치진영논리에 현혹돼 헛발질 합니다.
강도강간죄는
죗값 치렀으니 퉁치고
대중 앞에 서서 스포트라이트 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수준의 죄목이 아닙니다.
피해자들은 조진웅의 모습이 스크린에서 보일 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조진웅이 출소하고 피해자들 찾아가
진심으로 무릎꿇고 울며 사과라도 한 적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런 거 안 한 게 거의 확실하죠.
이미 유명배우가 돼서 돈 많이 벌기 시작한 것도 15년은 되는데
그동안 금전적으로 보상할 생각이나 했는지,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참회하고 사과할
시간적 여유는
30년이나 있었습니다.
근데 30년 동안 자기 잘 될 생각만 하고 살았던 거죠.
저는 조진웅에 대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리트머스 시험지죠.
한인섭 교수도 이 리트머스 시험지를 통해
판단력이 좋지 않다는 게 드러나고 있는 겁니다.
"진영논리에 빠지면
뇌가 녹는 질병이 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매우 경계해야할 일입니다.
제발 정신들 차립시다.
강도강간죄.
(이 죄목은 소속사에서 반박을 안 했기 때문에 팩트라고 봐야합니다)
본인이 직접 성폭행은 안했다?
저는 그 반박을 그대로 믿어주기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보통은 강도강간죄 전력이 있으면 대중앞에 설 생각을 못합니다. 엄청 뻔뻔스러운 건데, 그래서 성폭행은 안했다는 말을 믿어주기 힘든 겁니다)
믿어준다고 쳐도,
강도강간죄를 공범으로 저지르는 동안
옆에서 최소한 망이라도 봐줬다는 겁니다.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망 봐줘서 공범들이 강간을 용이하게 한 사람을
직접 자기가 강간은 안 했다고 용서가 돼요?
자기 여동생이, 가족이 그런 피해자라고 생각해보세요.
서울대 교수 타이틀 달고 글 쓴다고
끄덕끄덕 하고 넘어가지 맙시다.
정치진영논리에 뇌가 절여지면
판단력이 박살이 납니다.
경계해야합니다.
조진웅 논의는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조진웅에 대한 판단이 다른 판단과 맞닿아 있습니다.
다른 판단도 똑같이 정치진영논리에 뇌가 절여져 잘못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경계해야 합니다.
폭행당한 허철 영화감독 진술 나왔잖아요.
허철 감독이 본인의 신원 까고
폭행당했다고 말했으니 진실입니다.
소년범 교화 운운한 한인섭 교수
명백히 틀린 주장 한 거죠.
제가 위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교수들"이라고 크게 판단력 월등하지 않습니다.
너무 타이틀 맹신하지 마세요.
그만 못하게 김어준이 장작을 거하게 넣어서요.
그 대가도 충분히 많이 챙겼고요.
탈세액이 11억이면 소득은 저보다 훨씬 많다는거지요.
장발장의 갱생의 기회에 비유하기에는
저 정도의 기회를 받은 사람은 대한민국에 흔치 않습니다.
연기일 뿐인 독립군 이미지를 왜 실제 이미지와 등치시켜 헷갈려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40대 다 돼서 허철 감독, 동료배우 폭행한 걸 보면 교화도 안 된 사람인데요.
메모는 하나도 안 무서워서요
네. 꾹꾹 눌러 메모 많이 하세요.
조요토미 희데요시가 100배는 중요합니다.
조진웅 말고 다른 중요한 일도 많은데
이런 거 보지 말고 얘기하지 말자,
라는 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연예인 관련 이슈는 검찰발 공작이든 뭐든,
일단 터지면 그 국면에서는 '상수'로 작용합니다.
그 이슈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고 가야합니다.
그 이슈에 대해 잘못 대응하면
안 좋은 굴레가 씌워집니다.
잘 대응하고 원래 집중하던 이슈로 넘어가면 됩니다.
어차피 내란 종식과 사법부 개혁, 내란전담재판부 같은 굵직한 것들은 묻히지 않습니다.
조진웅 건은 올바른 스탠스로 확실히 정리하고 가는 게 맞는 겁니다.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어떤 결론을 원하는가요?
정확히 피해 당사자가 더 가혹한 처벌이나 상응하는 불편함을 호소하지도 않았으며,
또, 가해 당사자인 사람이 성인이 아닌 철없던 시절 불량 학생들과 어울려
잘못을 저지르고 깜빵에 다녀왔고 다만, 악질적 범죄행위에는 가담하지 않았다는데
대놓고 성범죄자? 라는 사실인? 듯한 깜빵 출신은 어마어마한 나쁜 놈이다라는
굴레를 당연하다는 듯이 씌워서 끌어내렸는데 더 이상 어떤 결론을 내리는 걸 원하냐고요?
막말로 당시 범죄가담 범위의 수준이나 당시 상황을 정확히 보고 사실 확인 했냐고요?
피해 당사자 확인 하나라도 거치고 확인 했냐구요? 피해자의 의도라도 확인했냐고요?
모두 가정? 하에서 악인의 굴레를 씌우고 거품물고 감정적 동요에 호소해서
정의인냥? 하지만.... , 엄연히 소년원 기록만으로
굴레를 씌워서 당연하다는 듯이 악인 취급하고 법 범위를 넘어서는 겁박적 행위 자체는
엄연한 법 테두리 안에서 불법적 행위들 입니다.
미성년자 소년범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꺼내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더 이상 뭘 더 어떻게 하고 싶으신가요?
이선균씨 마약 혐의 관련 사건때 수 많은 사람들이 룸싸롱 다녀왔다.
마약 어쩌고저쩌고 거품물고 손가락질 하는 행위와 하등의 차이를 못 느끼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주장 안에 실제로 직접 확인하신게 소년원 다녀온거 말고 뭐가 있나요?
모두 추정과 가정이라는 범주 안에서의 짐작으로만 지금 이렇게 소중한 에너지 낭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뭘 더 어떤 결론을 실제로는 여러분이 뭘 만들지도 못하는 제 3의 관찰자의 입장인데,
어떤 결론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자살이라도 해야 속이 시원하신가요?
뭐 그닥 좋아하는 배우도 아니고, 연기도 잘 한다는 생각도 별로 안했던 자인데
이선균씨는 정말 정말 너무도 아깝고 안타까운 죽음이었기에 정말 쓰고싶지 않은
이야기들임에도 남겨봅니다. 미안합니다.
‘소년법 제70조’는 소년 보호사건과 관련된 정보의 누설 금지를 규정한다.
이 조항에 따르면 소년 보호사건과 관계있는 기관은 재판,
수사 또는 군사상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조회에도 응해서는 안 된다.
다른 나라의 유사 제도
- 미국
주마다 다르지만, 청소년 범죄 기록은 일정 나이가 되면 자동 봉인(seal.ing) 또는 삭제(expungement) 제도가 적용됩니다.
예: 캘리포니아 주는 18세 이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소년 범죄 기록을 자동으로 봉인.
- 영국
Rehabilitation of Offenders Act에 따라 청소년 범죄 기록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공개되지 않습니다.
청소년 사건은 성인 사건과 달리 언론 보도 시 신원 공개가 제한됨.
- 독일
*Jugendgerichtsgesetz (소년사법법)*에서 청소년 사건은 비공개 재판 원칙을 따릅니다.
기록은 성인이 된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삭제되거나 일반 조회가 불가능.
- 일본
소년법 제61조에서 소년의 이름, 사진 등 신상 공개를 금지합니다.
- 한국의 제70조와 유사하게 언론 보도나 외부 누설을 엄격히 제한.
각국은 청소년의 사회 복귀와 낙인 방지를 위해 비슷한 취지를 가진 법률을 운영 중.
이준섹 극혐합니다.
이분법적 사고! 브라보~!
같은 편을 쳐내는 이런 방식의 글쓰기는 매우 안 좋죠.
우리가 가끔 어떤 이슈에 대해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이슈에 대해서는 생각을 같이합니다. 그 점을 잊지마세요.
최소한 유명인으로 살지 않는 게 피해자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합니다.
피해자는 행복한 꿈을 꾸며 사는 평범한 일상마저 빼앗겼는데
가해자의 모습을 원치 않아도 계속 보게 된다는 건 N차 가해지요.
조진웅 배우를 정말 좋아하고 지금도 좋아한다 -> 입다물고 있는게 상책, 조배우도 뒤에 몰려올 파장을 알았기에 바로 은퇴선언을 한 것.
민주당이 앞으로도 더 잘 됐으면 좋겠다 -> 저런 사람들은 내치고 공정하고 올바르고 깨끗한 사람들만 이끌고 간다.
이게 어렵나요? 아니 학창시절에만 범죄를 저질렀으면 소년원갔다와서 교화가 됐나보네 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근데 성인되고도 동료, 영화감독 폭행하고, 음주운전까지 한 주변인들 증언들이 쏟아지고 있잖아요.
뭐 더 할말이 있나요?
조배우를 위해서나 민주당을 위해서나 그냥 손절하고 무관심주는게 이득인데 자꾸 장작을 밀어넣는지 모르겠네요
누구 하나 죽길 바라는 건가요?
명문이미 뭐니, 그냥 내부 총질이지 무슨 ㅋㅋㅋㅋ
클리앙이 맛이간게 아니라
이딴 사건과 인물을 실드치자거
한 진형이 덤벼드는 ,민주진형이 감을 잃고
맛이 간거죠 4
그가 죽기라도 해야 그만할건가요?
이상한 말을 하시네요?
논리가 명확하고 적합한 단어로 잘 서술된 글이라 함께 나누고 공감하실 분들은 공감하시고 갈 수 있도록 가져온 겁니다.
민주주의 토론의 장에서는 원래 이런 거 하는 거 아니었나요?
세상 모든 것이 법적으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헌법에 규정되어 있지 않지만
실질적으로 "국민정서법"은 존재합니다.
그냥 구경하다 이 댓글 보니 음주운전으로 크보 복귀 무산된 술정호 선수 생각이 납니다 쩝 형사처벌도 받았고 실력도 아까웠는데yo
그러면 음주운전 여러 번 해도
그에 대응하는 법적 처벌만 받으면
연예계와 공직에 복귀해도 되겠네요.
님의 가족이 강간범죄 피해자라고 해도
그 가해자가 대배우가 되든
국회의원이 되든 대통령이 되든
상관 없겠네요.
학폭 아무리 해도 그에 대한 처벌만 받으면
서울대도 가고 고위공직자도 될 수 있게 해야겠네요?
학폭만으로 대학 진학 막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대한민국이 야만의 사회인가요?
신기하네요.
어떤 세상을 살고 계세요?
논리가 없으면 말을 마세요.
저도 제발 언급하지 마라 언급하지 마라 하면서 오늘 딱 방송 켰는데, 좌절스럽게도 오프닝 멘트 언급이었고, 그 내용이라는 것도 잘못 투성이어서 실망이었습니다.
진보쪽 무논리 막무가내파와
극우쪽 무논리 막무가내파가
이렇게 동전의 양면처럼 움직질 줄은 몰랐습니다.
도대체 논리가 안 통합니다...
우리가 그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공정. 정의. 상식 아니던지요..
조진웅씨가 이후 성인이되어 잘못한게 있습니까?? 미성년자 시절 비행가지고 30년 지난 지금 굳이 파내서 공격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말 편들지 말아줬으면 좋겠는게요 그사람의 직업은 배우에요 피해자들이 언제나 볼 수 있고 잘나가는 배우요. 피해자한테 미안한 마음이 없어야 할만한 직업이죠. 성인이 돼서 폭행죄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판사가 내린 형량이 끝나면 어떤 범죄든 그의 좋은 인상처럼 살아갈 것 같으신가요. 측은지심을 느낄 대상이 아닙니다. 죄목은 어린마음에 벌일만한 범죄도 아니죠. 오히려 전혀 동정을 얻지못하는 학폭 가담자가 인성이 바뀔 가능성이 있을겁니다
저 범죄가 우스워요? 피해자7명이 우스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7139?c=true#150841982CLIEN
그리고 고영욱 승리가 보고싶다구요?? 제 정신이세요?
볼수 없는게 졸업후 사회 생활하면서 동료 배우 폭행했고 음주운전으로 적발된적도 있었다네요.
연예인중에서도 진보코인 보수코인 타려고 정치권 기웃거리는 사람들 있는데 과거 행적 물타기
하려고 그중 진보코인 탔던 경우 아니였나 생각되네요
죄를 저지른 사람은 모두 낙인이 찍힌 존재이기에 죄인으로 평생 살아야하는 것인가?
죄는 경중을 따져 구분 할 수 있는 것인가?
참회라는것은 어떻게 사는 삶을 뜻하는가?
남에게 기쁨과 슬픔과 즐거움을 전달하는 대중예술인으로 산다면 한 사람으로서 쓸모있게 살아가는건 아닌가?
죄인은 죽지못하지만 죽은척 살아가야하는 것인가?
유명하고 부유한 스타가 되었다고 가난한 연극인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다른 시선으로 보진 않을것인가?
내가 감당해야 할 일도 많기에, 깊이 생각할 시간이 부족하지만 아주 인간의 본질적인 이야기로 귀결되는것 같습니다. 동시에 스스로 돌아보게 되네요. 나는 어떤 존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