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구성이 끝났습니다.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32강에 진출한다면(만약입니다..만약...)...어느 경기장에서 치뤄지는지 찾아봤습니다..
A조 1위로 통과한다면(만약입니다..만약..^^.),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스타디움(해발고도 약 2,200m)입니다.
32강전을 통과해 16강전에 진출한다면, 또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16강전을 치룹니다.
A조 2위로 통과한다면, LA의 소파이 스타디움입니다.
32강전을 통과해 16강전에 진출한다면, 텍사스 휴스턴의 NRG스타디움에서 16강전을 치룹니다.
A조 3위로 승점,골득실,다득점,벌점,피파랭킹에 의해 32강 진출시에는, 보스턴 인근의 질레트 스타디움입니다.
32강전을 통과해 16강전에 진출한다면, 필라델피아의 링컨파이낸셜필드에서 16강전을 치룹니다.
이번 조별리그가 멕시코에서 열려서 치안문제 때문에 보러가고 싶은거 포기하려고 했는데, 2위나 3위로 진출해서 미국쪽에서 경기하면 보러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