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에 갈일이 있어,
진료실이 협소한 관계로 몇년동안 안보던, 공영방송 KBS의 시사프램을 보는데..
정말, 두눈을 의심했습니다..
마치, 저쪽 관영방송같은 느낌이고, 편파적인데가 저열하기까지했습니다.
정권이 바뀌었어도, 언론은 그대로네요..
공영방송이 이래도 되는건가요?
오늘,
병원에 갈일이 있어,
진료실이 협소한 관계로 몇년동안 안보던, 공영방송 KBS의 시사프램을 보는데..
정말, 두눈을 의심했습니다..
마치, 저쪽 관영방송같은 느낌이고, 편파적인데가 저열하기까지했습니다.
정권이 바뀌었어도, 언론은 그대로네요..
공영방송이 이래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