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4일(약 2달 전)
임은정 "합동수사팀 대견·존경…처음의 오해 미안"
https://www.yna.co.kr/view/MYH20251014023400038
임 지검장은 페이스북 글을 통해 "합수팀원들이 대견하다 못해 존경스럽다는 생각도 한다"며 "저 역시 색안경을 끼고 지켜봤다가 수사 상황을 확인하고는 처음의 오해가 많이 미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의 정도를 지키며 의혹의 산더미를 묵묵히 파헤치고 단단하게 사실관계를 찾아가는 팀원들"이라 평가하면서 "공정성이나 편향성 논란이 제기되지 않도록 심사숙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5년 12월 9일(오늘)
'마약밀수 의혹' 세관 직원들 무혐의…"'수사 외압'도 근거없어"(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9094751004?section=search
동부지검 합동수사단 중간 수사결과 발표…백해룡 초기 수사 지적도
경찰 지휘부도 무혐의…밀수 조직 8명 기소·해외체류 8명 적색수배
그 동안 무슨 보고를 받았길래 합동수사팀이 대견하고, 존경스럽고, 오해해서 미안할 정도 였나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났는데 알고 보니 불을 안 뗐더라는 거에요?
백해룡 경정이 수사권과 팀원 수 등등을 가지고 대차게 성토를 해도,
임은정 만큼은 아니겠지 하고 그냥 믿어 줬는데,
결과가 이거에요??? 성토한 만큼의 요청한 수사권이라도 주던가?

대체 지금까지 뭔 보고를 그리 받고 소통을 한 건지...
검새 출신들 진짜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 겁니까?
할 줄 모르면 팔다리 자른 백해룡 경정에게 수사권한 제대로 다시 줘욧!!!
2025년 12월 9일(오늘)
백해룡 "검찰이 덮어" 검찰청 압색 신청
https://news.nate.com/view/20251209n30174
백 경정은 "세관이 말레이시아 마약 조직 필로폰 밀수에 가담한 정황 증거는 차고 넘친다. 검찰 사건기록 상으로도 충분히 소명된다"며 "검찰이 마약 조직의 마약 밀수 사업에 세관이 가담한 사실을 인지하고 사건을 덮고, 오히려 밀수를 방조한 정황도 기록상 여러 군데 드러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 뒷목아...
책임자가 될 그릇인지 증명할 첫번째 기회를 부여받았는데, 크게 헛발질한 것일지도요.
정의로워서 실력이 없어진걸까요?
참 알다가도 모르는게 사람입니다.
그런데,
임 지검장은 페이스북 글을 통해 "합수팀원들이 대견하다 못해 존경스럽다는 생각도 한다"며 "저 역시 색안경을 끼고 지켜봤다가 수사 상황을 확인하고는 처음의 오해가 많이 미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의 정도를 지키며 의혹의 산더미를 묵묵히 파헤치고 단단하게 사실관계를 찾아가는 팀원들"이라 평가하면서 "공정성이나 편향성 논란이 제기되지 않도록 심사숙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본인이 그렇게 친윤 검사니 뭐니 까다가 직접 가보니 오해했다고? 그러면 그동안 뭣도 모르면서 그냥 떠들었다는 말이잖아요?
뭣도 모르는 일개 검사 따위가 왜 대통령 인사 공개 지적에 법무부 장관을 깠나요?
그 행동에 대해 대통령과 장관에게 사과 안합니까?
이제는 검찰 6적에 임은정도 포함 되곘네요 ㅋㅋ
이렇게 일찍 증명해줘서 감사하네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
이제 명확해졌네요.
역대 2위 분량의 마약 밀매 검거후 핵심 담당자 놔 줬는데 모두 무혐의가 말이 되나요?? 이해가 안갑니다
또 말레이시아쪽도 관계된거 같은데 외교문제 때문에 그냥 덮으려는거 아닐까요?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누군가는 트롤인데 백경정 저 분의 주장이 확고하고
엮인 증거물들도 많다니까
늘 믿고 지지하던 유일한 검사지만
저 사람도 그냥 검사일 뿐이구나 싶습니다.
가재는 게편이구요.
이럴 거면 걍 특검하는 게..
출처: YouTube https://share.google/PS06kLoR6si0xSL7d
부분적인 기억의 오류나 관점과 입장에 따라 혼동이 있었다고 해도 전체 내용을 부정할 수는 없죠
그리고 임은장 검사가 사건 자체를 부정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