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김남국 전 비서관을 옹호하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뉴스하이킥을 들어보고 또 6개월 보고때 감찰결과를 보면 결국 인사청탁은 있었으나 진행된 것은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방송 들으니 거의 퇴근도 안하고 일하고..
또 애초에 조심하자는 분위기가 계속 있었다는데
문자의 내용도 차라리 비서실장에게 의견을 묻겠다 정도로 끝났다면..이것도 문제라면 정식계통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라던가..인간관계가 엮여있으니 쉽지않았겠지만 공적인 모습이 보였다면 이라고 생각되니 안타깝네요.
정작 문진석의원은 부대표직 유임이라는데..
무책임하고 안타깝습니다.
원대랑 부대표의 수준이 민주당이 맞나 싶습니다.
한번씩 하는짓이 국힘 스러워요. 우려스럽습니다
김남국만 사퇴했으니.. "이게 뭔가" 싶긴 하죠..
문진석이 자리 지키고 있는 한 납득하기 어려울 겁니다.
술 사려다가 걸리니까
술 안 판 알바만 짤린 꼴이군요...
안판게 아니라 팔겠다고 얘기해서 문제가 된 겁니다.
딱 거절했으면 문제도 아니었습니다
김남국만 사퇴
문진석은 사과 하나로 그냥 끝?
어이가 없긴 하네요
실명 거론은 안하겠습니다
일찍 물러난게 다행이죠
더구나 국회의원까지 했던 사람이 공사 구분이 안되면
그건 못 고치는 겁니다.
동아리 간것도 아니고 형누나라니요
단 책임있는 자세는 훌륭한것 같네요
전 공직에서 형, 누나 하는 사람들은 공직에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회사에서도 문제가 됩니다.
형이 부탁하는 일을 동생이 거절하기 쉽지 않지요
그동안 지지했던 1인이지만 이번건은 사실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털려서 고생했으면 언행이 그런 수준이라니 아쉽습니다.
김 원대가 감싸는 것도 이상합니다. 이런 지도력은 독이 됩니다..
담벼락을 무너뜨리고 있네요
언론이 내란은 옹호해도 이런건 민주당이 해서 못 참거든요.
정작 잼통은 신경도 안 쓰고 다 마이너스로 누적될 것 같은데 제발 현명한 판단하면 좋겠네요.
공사 구분 못 하네요.
문진석 징계 안 하면 향후 지지율 문제 될겁니다.
인사 청탁은 그에 대한 금전적 이득이나 이권을 얻었을때 적용되는 단어죠.
저걸 인재 추천이라고 해도 맞는 말 아닌가요?
지금까지 대부분의 인사가 저렇게 저분야에서 잘아는 사람들의 정보를 기반으로 추천이 되고 검증을 거쳐서 결정된게 아닙니까?
공감은 합니다.
다만 문자 내용이 문제겠지요.
그건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