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향 갤럭시 포함 안드로이드가 불편한 게 카메라 셔터 소리가 무조건 무음 설정 시에도 엄청 크게 난다는 건데,
미국향 기기는 무음 설정 시에 카메라 셔터 소리가 안 나죠. 꼭 몰카를 찍기가 좋다, 그런 얘기는 아니고 조용한 환경이나 분위기에서 폰으로 사진 찍을 때 이게 소리가 나면 참 불편합니다.
근데 미국 유저들 커뮤니티를 보니 여기는 통화녹음이 안되는 게 또 엄청난 불편이라고 하네요.
루팅을 하면 되긴 하지만 그건 뭐 아이폰 탈옥이랑 비슷한 난이도에 삼성의 자랑인 녹스가 깨지고 여러 서비스 제한이 생기는 거라..
삼밴통 중 통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죠.
저는 무음카메라랑 통화녹음 둘 중 하나 선택하라면 후자를 선택할 거라 한국이 오히려 나은 것 같습니다. ㅋ
삼성페이만 당연히 안됩니다.
다만, 폰에 업데이트 되는 경우 다시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긴 합니다 ㅎㅎㅎ
십년이상 아이폰만 쓰다가 kt에는 앱이 없어서 통신사 바꿀생각도 했지만 집에 오래된 해외판 갤럭시 있어서 기기바꾸고 통화녹음앱 쓰는데 너무 좋습니다. 아이폰이 통화녹음을 사전 안내멘트없이 할수 있게 해주거나 KT가 통화녹음 앱 만들어주기전까지는 앞으로 갤럭시만 쓸 생각입니다.
근데 리부팅 하면 다시 소리가 납니다.
제가 갤22라 지금은 먹힐지도 모르겠지만 암튼 그렇습니다 csc_pref_camera_forced_shuttersound_key
2) 삼성 페이는 되고, 미국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통카드 등록 목록중에 세계 각국이 다 있지만 한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