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하나 붙잡고 신나게 물고 뜯으며 이슈라이징 해서 이미지에 큰 타격 주고,
몇년 지나서 '아,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그땐 너무 심했어, 사과하고 싶어' 이건 도대체, 한번 더 멕이는건지..
심지어 피해자에게 먼저 연락하라는 투네요, 으아.. 관련없는 사람이 봐도 깊은 빡침이 절로 나는데 당사자는 어떨지.
법이 실질적인 보호 역할을 더 잘해줄수 있는 세상이 마렵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5/0003488463?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