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쓰레기이기는 하지만. 연말에 친구들에게 선물로 돌리기 위해 7개 샀습니다.
원래 6개였는데 하나는 옆자리 여직원이 가지고 싶다고 해서,,,
친구들이 받고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매일 오후 두시경 물량이 풀리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