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선거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특정 정당을 편드는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자기들 힘을 총동원해서 대통령을 탄핵시켰습니다.
정권을 잡고, 전 정권에 대한 비인간적인 강압과 폭주
자기들에게 반하는 언론들에게 .. 자기들의 권한+암수까지 총동원해서 멸살시도했습니다.
이루 열거 할수 없는 무뢰배 짓거리들
박정희 전두환 시절부터 정권의 압도적 힘을 과시했으며
그 전통은 민정당계열 정치폭력범들에게 능동적으로 계승 발전되었습니다.
그들의 무자비함을 잘 알고, 그들 편에 섰을때 떨어지는 달콤한 콩고물의 맛을 아는 사람들은
그들의 반대편에 서기는 정말 힘들겁니다.
진보정권, 민주당정권의 상당수도 항상 눈치를 봅니다.
기득권 세력에게 코흘리개 시절부터 뚜드러 맞아서 그런지
항상 이래도 되나? 눈을 히번덕 거리면서 눈치를 살살 보는 거 같습니다.
물론 온몸으로 감당하면서 할일을 해내는 소수의 정치인도 있습니다만,
다수가 항상 눈치를 봅니다.
또 그런 눈치보는 민주당을 잘 알기에, 그런 민주당정권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공자왈 맹자왈 할 것을 알기에, 대놓고 무시합니다.
오히려 주도적으로 희롱하면서, 적폐 기득권에게 이쁨 받으려고 노력합니다.
눈치보지 마시고, 이래도 되나? 생각치 마시고
어중간한 위치에서, 기득권 흉내내려고 하지마시고,
대통령 하나 바뀌었지, 온세상이 적폐라는 각오로, 야당이란 각오로, 밀고나가세요
그마저도 용기 없으면, 지금 온몸으로 싸우시는 분들에게 토라도 달지마시고, 따라가세요
저 적폐들은 대통령 말 한마디를 시비걸어 탄핵도 하는 악귀들입니다.
지들 대가리가 쿠테타 실패하고 탄핵된 마당에, 과감하게 9일만에 판기환송하고,
낫낫하게 대통령 취임식에 가서 웃으며 악수한 쓰레기 새퀴들입니다.
지귀연 조희대 탄핵하고, 내란재판부 밀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