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총수는 이런 이야기 거의 안합니다
굳이 이런거 건들여서 좋을건덕지도 없거니와
최근에 겸공보면 스탠스도 관심없다
다만 뭔가 시기가 미묘하다 이런 정도였죠
근데 오늘 김경호 변호사 인터뷰해서
이런 정보는 유출되기가 어려운데 유출되었다면 누가 뒤에서 봐준게 있다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하는게 보이더군요
즉, 총수는 단순히 연예인 이슈를 언급한게 아니고
이사건에서 공작세력이 어느정도 꼬리가 밟혔고
그 꼬리를 토대로 몸통을 쫓아야한다고 본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한건 왜 저리 오바하나 싶었고
말하는 내용에 딱히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만
총수가 이번에 제기한 문제제기는 어느정도 생각해봐야할 지점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이번건은 저쪽에서 다급하니까 뭐라도 얻어걸려라 식으로
박나래 조세호까지 엮어서 동시다발적으로 터트린거 같은데
오히려 그부분이 이쪽에 실마리를 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기회로 공작세력들 싸그리 잡아들여서 일망타진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번주에 갑자기 이슈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고
온커뮤에 민주당 욕으로 도배된게 그냥 실력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거 그냥두면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내란청산과정에서
중요한 국면마다 이슈몰이용 연예이슈로 장난질할겁니다
마침 기회에 정신차려서 뿌리 뽑아야합니다
특히 민주당 정치인들 헛소리할 시간에 이런거나 좀 집중해서 파보시길 바랍니다
여기 클리앙만 해도, 연예인 실명 거론하며 왈가 왈부하는데.,
그게 저들이 원하는 목적 달성하는거죠.
솔직히 딴 정치인들이나 인플루언서들이
숟가락얻는건 공감도 별로 안가고 굳이 싶은데
오늘 총수가 지적하는 내용이 이번 사건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기자라고해도 얻기 어려운 내용을 얻어서 단독을 터트리고
그게 한명이 아니고 여러명에 관한 내용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진데다
갑자기 커뮤에서 여론이 반민주당으로 불탄다...?
의심이 안갈수가 없는거죠ㅋㅋㅋㅋㅋ
자게 올라오는 조진웅 글들보면 2할이 어그로고 8할이 말도 안되는 쉴드글들이라
거의 전부가 일부러 떡밥을 물라고 쓰는 어그로 글로 느껴졌습니다.
당장 ㄷㅋ 만봐도 조용히 숨어있다가
이번에 대놓고 더불어만,진당 이런식으로 비하표현 쓰는 애들 튀어나오던데
개개인 이슈몰이로는 절대 이렇게 여론이 안흘러가죠
의리상으로 한번 언급해준거외에는 아무의미 없어 보이네요
빵훔친사람을 성폭행범과 비교하는건 아니죠
그 배후만 따라 올라가서 조지면 될거 같습니다.
이런 세력은 흩어졌다 모였다가 용이한 집단이라 꼬리밟기가 쉽지 않은데
다급하니까 이번에 꼬리를 흘린거라고 보입니다
민주당은 지선으로 자기들끼리 투닥거릴 시간에
이런거나 좀 제대로 신경썻으면 합니다
조진웅씨는 은퇴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에게 자극을 줄수있고
수십년간의 작품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큰 즐거움을 준 대 배우니 복귀해야죠
저도 처음에는 저런새끼가 다있나 싶었지만 박범계 의원님과 다른 민주당 관계자분들의 말을 보다보니
소년범이 반성하고 사회에 복귀할수 없는 사회가 강도강간이라고 배척하는 사회보다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이슈에 대해서 정치적 관점이 없는 다수의 사람들은
그냥 민주당계 인사들이 유난 떨면서 두둔하는게 진짜 이상하게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 뒤에 뭐가 있건 음모론이건 뭐건 간에요. 게다가 계속 이슈화 시키는 것도 민주당계 인사들이고요.
무엇보다 지은 죄가 거짓인 것도 아니고(부인한 성폭행 혐의 제외), 기타 다른 사건 들에 비해서 이렇게까지
두둔되어야할 이유가 하나도 안느껴진다고요.
오히려 정치적 관점의 의심만 들죠. 이게 지 식구들 챙기기인가? 그냥 정치인들은 다 똑같네. 라고.
정치랑은 아무상관 없습니다
생계형 범죄를 저지른 장발장 이야기를 꺼내면서 조진웅 실드치는 사람들이 나오니까 조진웅이 생계형 차량절도, 생계형 납치, 생계형 강X 드립까지 나오면서 조롱당하고 있더라구요
이런식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이슈가 터지고
여기저기 그런 작업계정들이 나오는건 되게 흔치 않는경우죠
물론 거기에 먹이준 사람들도 비판받아야하고 정무감각도 없어보이긴합니다만
그거랑 별개로 지금 흐름이 비정상적인건 맞다고 봅니다
조진웅이 뭐길래 민주진영 정치인이나 셀럽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쉴드를 치냐?? 이야기가 나오면서 조롱당하는것까지 작전이라 보긴 힘들죠
이건 뭐 작업이라고 봐야죠
반대쪽이 조진웅 비난하면 이슈가 될까요? 꺼질 만하면 장작 넣고 있는 건 지금 죄다 민주 계열 인사들입니다.
저들이 그동안 캐비닛으로 연예인 이용해서, 국면전환한게 한두번인가요?
뭔가 이상한거면, 반드시 그뒤에는 검은세력이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이건 뭐 죽으라고 등 떠미는 수준
"중략" 이라면서
조진웅의.과거문제는.그것대로
소년원 정보 문제는 그것대로 판단해야하는데
소년원정보 센게 문제니 조진웅 불쌍하다(문제없다)로 귀결되서 자꾸 분란만나는거죠
슬슬 꼬리가 잡혀가는 것 아닌가 저도 생각합니다. 진실이야 시간이 지나면 분명해질 내용이고, 너도 나도 익명성 뒤에서 나는 떳떳하고 너는 용서받지 못할 놈이다라는 식의 마녀사냥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감정의 쓰레기를 이런식으로 쏟아내는 것은 올바른 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뭘했건 어떤 삶을 살았던 어떤 좋은 영향력을 보여줬던간에 이 사회는 과거의 실수를 1도 용서하지 않는군요
일부 다를수도 있습니다만 그것도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이미 이렇게 논쟁의 흐름으로 넘어간거 자체가 정보의 흐름을 옮기려는 쪽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휘말려서 편나누어 잘잘못 따지는 거 보다 이 여론 조작의 흐름을 비판적으로 바라 봤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재생산만 하면서 무언가 잊어져 가는 이슈가 있는지 잘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게 싫지도 않은지 자존심도 없는지
그 사안에 파고 들어서 조종자들이 놀라는대로 노는 꼴이 너무 답답한데 남들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윗사람이 이거 보라하면 이거 보고 떠들고
저거 보라면 저거 보고 떠들고
너네를 어떻게 갖고노는건지 좀 보라하면
‘어떻게 강력범죄를 옹호할 수 있어 빼액’ 하질 않나.
사실 말이 좋아 디스패치가 언론사지
예전엔 일베에서 이런 짓을 하면서 낄낄댔습니다.
이런거 올리면 사람들 개거품 무는 꼴보면서 비웃는거요.
여러분들이 그 모자르고 무식하다고 비웃는 걔네들이
정작 여기에 놀아나는 대부분을 다 비웃습니다.
미디어 리터러시고 뭐고 할 것도 없이
아직도 중세시대 사람들처럼 삽니까들…
한 사안에 대해 유저 사이에서 여러 견해가 있을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덮어놓고 빈댓을 보내시면 건전한 논의에 도움이 됩니까?
물론,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건 저도 알겠습니다만, 어떤 이유라도 조원준 씨가 저지른 많은 행동들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그의 정치적 지향과는 관계없이 말입니다.
별개로 연예인들 치부는 참 시의적절한 때에 터진다는 말은 사실이긴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