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님 해봤잖아요. 해봤고 문제점이 나왔어요. 그러면 보완책이 나와야 하고 보완이 안되면 그대로 계속가는 게 사회적 편익에 반한다면 그냥 폐기하는게 답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에일리언
IP 92.♡.186.150
12-09
2025-12-09 15:06:59
·
@검객님 그런식이라 한국은 안되는거 없는거가 많죠.
macprenew
IP 221.♡.172.154
12-09
2025-12-09 15:36:13
·
@에일리언님 다른 나라도 안되는거 없는거 많아요~
에일리언
IP 92.♡.186.150
12-09
2025-12-09 15:40:56
·
@macprenew님 물론입니다. 다만 한국은 그게 지나치다고 느끼네요. 가령... 법부터도 그렇죠. 허가하는 것 빼고 다 금지인 곳과 금지 빼고 다 허가라는 접근 방식이 있는데 한국은 전자에 가까운 접근을 한다고 봅니다. 변화가 많은 시대에는 한계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쏘울
IP 14.♡.170.51
12-09
2025-12-09 16:35:55
·
@에일리언님 저건 없애는게 답입니다;;;
에일리언
IP 92.♡.186.150
12-09
2025-12-09 16:43:24
·
@쏘울님 그런 결론도 나올수 있죠. 이미 간당간당한거 인정합니다. 다만 되는 나라가 뻔히 있는데 그게 안된다면 안해본게 있단 뜻도 된다봅니다. 개선 시도 조차 없는게 의문이에요. 마트 카트랑 같은 문제 아닐까요.
DDOLMO
IP 211.♡.151.67
12-09
2025-12-09 16:48:13
·
@에일리언님 그건 대안을 생각해봐야 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말씀 같습니다. 공유 킥보드는 악입니다. 없애는게 답입니다.
@따불로님 대안으로 생각하는 것 보이는 것도 있지만, 우선 대안 없으면 비판도 말란 것엔 동의하기 어렵다는 것부터 말씀드리구요... 지적을 하고 생각할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잘못된 부분은 반납 유도가 거의 없는 것, 사람의 선의에만 의지하는 것, 관리가 부족한게 기본적이겠죠. 시행시에는 시범기간을 두는 등도 부족했구요.
잘 운영되는 국가 예를 참고한다면, 면허확인, gps, 속도제한, 안전장구확인, 주차단속처리가 기본이겠죠. 주차이외의 부분에 있어선 선행항목에서 아예 대여자체가 안되니까요. 가령, 반납 유도에 대해선 지정 장소에 반납해서 엔진커트까지 안되면 계속 요금이 나가는 운영을 하더군요.
주차단속에 있어선, 번호판부착도 필요하고, 가령 일본의 경우는 3, 4회면 면허정지입니다. 기간가중되어서 이력있으면 횟수는 더 줄어들구요. (6점 기준. 장소에 따라 1, 2점) 교통수단으로 기존 교통수단과 취급이 다를 이유도 없죠. 작아도 동력달린이동수단인걸요. 어차피 오토바이도 활성화 되어 있으니 이 상태에선 의전용에만 쓰지 않고 실제 운영가능한 단속오토바이가 도입될 이유는 충분하다 보고요. 어차피 소형 이동 수단 단속에 오토바이는 필수라 봅니다. 그게 없단건 사실 오토바이부터 손 놨다고 봐도 되죠...
이 부분은 크게 잘못한게 도입은 다른나라처럼 사범기간등을 봐서 문제도출도 했어야한다봅니다. 일단 허가하고 나면 가령 관리 부족으로 미리 상한 고지하고 못지켰을때 톼출한다쳐도, 사업 허가 내주고 운영 막았다고 엄청난 소송전에 들어가지 싶습니다. 시작하면 끝내기도 쉽지않죠.
거칠게 끝내게 되는 결말이라면 케이스의 재발방지를 위해 도입과 끝에서 정책운영의 부족부분을 가록해서 유사사례가 또 생기지 않게 해야할겁니다. 아마 쉽게 끝내지도 못할거고, 소송등으로 세금 깨지는 결말이 될지도요...
따불로
IP 210.♡.233.2
12-10
2025-12-10 09:32:41
·
@에일리언님 "그런식이면 아무것도 할게 없죠..." 이게 님이 써 놓은 댓글이에요. 저는 이 댓글에 대해 말씀드린 겁니다. 저한테 대안을 설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없애는 것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쓰는 나라는 보니까 지정 반납 장소까지 딱 반납안하면 요금 계속 나가더군요. 방치가 있을수 없죠. 빌릴때 gps, 운전면허 확인되고, 교통 단속 똑같이 적용하구요. 우리나라 IT 선진국이라면서요. 기계에 죄없습니다. 대충하고 안되네 없애. 이것땜에 우리나라에 안되는거 / 없는거가 많죠. 그런식이면 개선될게 없고 진보도 없죠. 장점이 많은걸 죽일 필요가 없죠. 사람은 기본적으로 미친 유저가 있다는 걸 전제로 설계해야지, 선의나 이상으로 구성하는게 문제일 뿐이라 봅니다.
IP 122.♡.101.19
12-09
2025-12-09 13:40:03
·
@에일리언님 말씀에 대부분 공감합니나만, 구조적으로 위험한 부분이 있어 기계에 죄가 없다는 의견은 제 생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작은 사고에도 크게 다치는 일이 흔히 있죠..
카이저칩스
IP 121.♡.205.185
12-09
2025-12-09 14:03:55
·
@에일리언님 윗분말대로 렌탈/반납에 문제가 없더라도
작은 바퀴와 무개중심 문제, 자기맘대로 운전하는 킥보드 탑승자, 구조적으로 사고가 날수밖에 없는 물건이라 없애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퍼스널모빌리티로서, 대중교통과 연계하면 정말 좋은 수단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럴려면 도시설계부터 처음부터 다시 해야합니다. 차도와 PM이 섞이지않게 자기들의 전용도로로 다니고, 버스 정류장과 건물마다 반납장소 만들고요
그게 안되있는 이상 없애는게 맞습니다. 아니면 계속 죽어요
Noire_
IP 182.♡.17.226
12-09
2025-12-09 14:14:00
·
@에일리언님 단점이 치명적입니다. 작은바퀴와 높은 무게중심, 고질적인 안전장비 미착용은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를 위험하게 합니다. 없애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만늬개객끼
IP 118.♡.66.169
12-09
2025-12-09 14:28:05
·
@에일리언님 대전의 공유 자전거 타슈는 무료지만 반납장소에 반납안하고 한시간이 지나면 요금 나갑니다. 관리잘되고 있습니다.
에일리언
IP 106.♡.27.185
12-09
2025-12-09 15:02:31
·
@이만늬개객끼님 훌륭하네요. 약간의 차이로 그게 되는거죠
에일리언
IP 92.♡.186.150
12-09
2025-12-09 15:21:32
·
@카이저칩스님 맞고 안맞고를 말하는건 남과 대화하는 것으론 좀 이상하군요. 중심이 높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자전거나 오토바이도 조작 미스하면 잭나이프죠. 어떤것이던 적절한 속도 안전장구가 각각 필요하구요. 결국 없애야할수도 있죠. 하지만 라스트 1마일의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편하다면 연구 가치가 충분합니다. 운전을 이상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개선의 여지가 있죠. 자동차도 그냥 놔뒀다면 이상하게 운전하는 사람으로 넘쳤을 겁니다. 하지만 시스템을 만들고 룰을 만들어서 나아진거죠. 도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뭔가 해봤다기엔 너무 짧다봐요. 저는 길 분리는 반대합니다. 모든 수단이 추가될때 마다 길을 분리하자는 것으로 연결되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 도로도 돌려놔야한다봅니다. 이명박식으로 줄그어놔서 가다보면 가로수 나오고 하는것은 말이안되죠. 대여 위치 / 주차 자리 같은 것은 운영하고 싶은 업자가 확보해야죠. 그 부분은 공공이던 사적이던 업자가 찾아다니며 협상하거나 해서 빌리던 사던 해결할 부분이지 함부로 둘것은 아니라 봅니다. 대충 묻어가는 식으로 할일은 아니죠...
말씀 하시는 것에는 동감되는 부분도, 아닌 것도 있네요. 일단 잘 운영하는 나라도 도시구조를 바꾸거나 도로를 다시 깐 것까지는 못봤네요. 그렇게까지 비용은 아마 감당못하지 않을까 싶군요
에일리언
IP 92.♡.186.150
12-09
2025-12-09 15:27:04
·
@님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다만 그렇다면 안전속도나 제한등도 있을수 있다봅니다. 모든 이동수단의 숙명이라봅니다. 어떤 비용 한계선이나, 현 도시에서 수용불가 수준까지 가면 폐지가 맞지만 그렇다면 잘 운영되는 나라가 있을 수 없는데 있단말이죠. 아직 만져볼게 있다 봅니다.
이만늬개객끼
IP 118.♡.12.112
12-09
2025-12-09 16:49:22
·
@에일리언님 충남의 내 ㅗ신도시도 그런 방식으로 최근 도입되었습니다^^
iohc
IP 1.♡.173.42
12-09
2025-12-09 19:52:27
·
@에일리언님 반납 장소에 사람이 있을 필요도 없죠. 잠금장치가 있는 일정한 장소에 가져다 놓고 장금이 완료되면 사용이 완료된 것으로 하면 되니까요. 그게 안되면 계속 사용중이구요.
짜투리 땅에 그런 시설 만들어 놓고 운영하면 회사들은 이런저런 문제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고, 짜투리 땅도 활용도를 높이고 임대료도 받을 수 있고, 일반인들 역시 주차와 방치 관련 문제를 훨씬 적게 겪을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운영을 잘 안하는 것 같더군요.
IP 223.♡.47.96
12-09
2025-12-09 20:54:37
·
@에일리언님 대한민국 공유킥보드가 벌써 7년째입니다. 그 사이 대부분의 업체들은 '할 수 있는 데 안' 했습니다. 전 충분히 긴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없애자는 의견 쪽이라기보단, 이젠 규제를 빡빡하게 해서 안지키면 문닫게 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자정이 될 가망이 없어요.
에일리언
IP 92.♡.186.150
12-09
2025-12-09 21:05:11
·
@iohc님 실제 일본에서는 그냥 아무데나 두고 장사하는게 아니라 이 땅 비었으면 돈드릴테니 쓰게 해주세요라고 전단이 엄청 돌았었던게 기억납니다. 대충 사회 자원에 묻어서 장사한게 아니구요
잠금장치도 물리적이고 좋은 방법 같습니다. 서 있는거 냅다 들어다 길에 던져놓는 사람들도 있다 들어서 할말을 잃었네요. 일본에선 gps및 영상체크, 연결된 대여 앱으로 반납처리했던 모양이지만... 현실이 못따라가면 어쩔수 없죠. 이 부분은 유저의 수준에 따라 사업가능성과 추가비용이겠죠. 사회적 비용이라 부를 부분이겠네요.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사업자는 유저중엔 미친놈이 있단걸 전제로 하는게 더 맞아보입니다.
에일리언
IP 92.♡.186.150
12-09
2025-12-09 21:08:26
·
@님 사업을 승인했다면, 관이 할일도 있었을 텐데 안했다고도 볼수 있겠네요. 민간의 불만을 무시했다고 보입니다. 기업들은... 리스크와 투자대비 수익만으로 움직이죠. 지적하신게 타당해 보입니다.
니히리
IP 14.♡.65.104
12-09
2025-12-09 12:06:54
·
윗분 말씀대로 회사->사용자에게 책임(비용)을 묻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제대로 물어줘야 사용자도 저런 개짓거리를 안 하겠죠.
메론밥
IP 121.♡.141.134
12-09
2025-12-09 12:08:48
·
저런...... 부끄러운 줄 모르는군요 ..,
해질무렵
IP 122.♡.153.5
12-09
2025-12-09 12:09:39
·
이름을 바꿔야 해요. 민폐킥보드
IP 203.♡.107.169
12-09
2025-12-09 12:10:10
·
왜 이게 아직까지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SNiffeR
IP 221.♡.75.150
12-09
2025-12-09 12:11:32
·
인도에도 바리게이트처럼 길을 막아놔서 문제입니다. 그냥 공유 킥보드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축꾸공
IP 106.♡.128.247
12-09
2025-12-09 12:13:18
·
없애자는 법안 발의 좀 해주세요
아라굴드
IP 211.♡.203.194
12-09
2025-12-09 12:20:51
·
아무데나 막 세워놓고 가요. 타는 사람도 생각이 없지만 규제당국과 사업자는 정신 좀 차려야 합니다.
인성에 문제 있는 것들이 많더군요. 길막은 기본이고 킥보드 내팽겨치고... 난폭운전에... 백해무익한데 빨리 다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멋진상우
IP 27.♡.242.79
12-09
2025-12-09 12:45:22
·
킥보드 써보신 분들께 여쭙니다. 두어달 전에 공유자전거를 한번 이용한적이 있습니다. 전동식이 아닌 진짜 자전거였습니다. 앱을 키고 반납을 하려 하니 반납 장소가 아니라면서 반납이 안되고 여기에 두고 가면 요금이 꽤 많은 페널티가 있다더군요. 킥보드는 앱에서 저런 기능이 없나요?
iohc
IP 1.♡.173.42
12-09
2025-12-09 19:56:10
·
@멋진상우님 전동킥보드는 위치 지정 없었습니다. 그냥 차선 밖이면서 킥보드 위치를 gps로 조회가 되는 장소면 다 됩니다.
Justblue
IP 211.♡.57.131
12-09
2025-12-09 13:01:12
·
청원이 있었을 거 같은데, 이건(공유킥보드) 진짜 없애버리는 게 맞지 싶습니다
니케니케
IP 222.♡.5.59
12-09
2025-12-09 13:09:28
·
킥보드 마다 번호판 달게 하고, 반납 위치를 정해서 그곳에만 반납하게 해야죠. 관리 안할거면 지금이라도 없에는게 좋아 보입니다. 사고도 너무 많구요.
그냥 다 없애면 좋겠지만 당장 없앨 수 없다면 정 확한 위치에 반납하지 않으면 반납이 안돼서 요금이 계속 나가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따릉이처럼 GPS뿐만 아니라 따릉이 반납하는 곳에 있는 거치대처럼 거치대가 있고 여기에 주차하고 소켓접속이 돼야 반납이 가능하게 되면 좋겠네요
야마돌아
IP 117.♡.8.69
12-09
2025-12-09 14:11:35
·
윗분들처럼 반납장소 지정이 답이겠네요.
F.P.터팬
IP 116.♡.69.29
12-09
2025-12-09 14:21:59
·
공유 킥보드 시스템이 문제가 아니라 이용자의 문제죠. 그래서 폐지되어야 할 제도고요. 공유 제도를 시행할 만큼 이용자들의 시민의식이 따라가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chacannara
IP 118.♡.91.195
12-09
2025-12-09 14:29:33
·
없애는게 맞죠. 사서 타라고 하면 된다라고 봅니다.
애플미니
IP 121.♡.64.201
12-09
2025-12-09 14:33:41
·
공유자전거, 공유 킥보드 따릉이 빼곤 다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IP 211.♡.81.23
12-09
2025-12-09 14:50:12
·
공유킼보드는 없애는게 맞습니다.
대학교 내
공장단지 내
몇제곱미터 사용제한 두고 밖에 가지고 나갈 수 없게 락 걸고 써야한다고 봅니다.
지나다니는 행인, 자동차 모두에게 피해 주는 물건이에요.
두라인
IP 218.♡.179.62
12-09
2025-12-09 15:07:00
·
정말 한심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할 걸 예상못하고 졸속으로 허가 내주었다고 하더라도, 지금 하루가 멀다하고 이런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왜 아무런 조치를 안하는 걸까요
에일리언
IP 92.♡.186.150
12-09
2025-12-09 15:23:53
·
@두라인님 공감합니다. 모든걸 예측할수 없더라도 반응은 있어야죠. 문제 처리에 대한 근본적인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배꼽잡아님 그렇다면 허가 과정이 의심스럽군요. 정안되면 사고 다발 관리부실등을 이유로 기간두고 미리 달성목표 못하면 개선후 재개까지 금지등 절차가 필요해보여요. 사업체가 있으니 이렇게 해도 잡음이 대단할겁니다. 기본은 잘 쓰면 좋겠는데 쉽지 않네요. 인기리에 사용된다는건 그만큼 매력도 있다는 건데 말입니다
배꼽잡아
IP 106.♡.72.252
12-09
2025-12-09 16:34:15
·
@에일리언님 관리할 필요도 없고 아무데나 버리고 가도 되는 게 엄청 큰 매력인데 그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랍니다.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운전자도 넘쳐나는 세상이랍니다. 선진국이란 곳에서 뭐가 관리가 되는 건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겁니다. 그게 당장 내 주머니에서 나가지 않으니 보이지 않을 뿐이죠.
사업자에게 과태료 물려야 됩니다 진짜
마지막 사용자에게 과태료 물어야지 제자리 가져다 놓을거여요.
주차 할 자리 사업자에게 만들라 하고 그외 지역에 놓으면 마지막 사용자에게 과태료 물게 하면 저런 행위는 없어질겁니다.
애당초 처음부터 잘 하겠지 생각한 문제라고 봐요.
큰일날 뻔했네요.
한소리 했더니 우르르 도망가더라구요.
허지 말아야할 행동인걸 아니까 한마디 듣고 도망을 간다는건데 도대체 왜 그러는건지 알 수가 없어요
태생이 결함인 탈 것입니다
전면 퇴출해야 한다고 봐요.
그런식이면 아무것도 할게 없죠...
글쵸. 일단 잘 운영되고 있는 예를 참고하면 좋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7206?c=true#150841620CLIEN
문제가 있으면 아 잘못했구나 하고 개선해보는거, 공부해 보는게 필요하죠.
마트 카트만 해도 선의에만 기대면 주차장에서 방치되어 있을걸요
그런 대안은 '잘운영해보자'하는 사람들이 내면 됩니다.
그런데 킥보드업체 조차 아무런 대안을 내놓지 않아요,
미성년자 렌탈 사망사고나도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고요
아무도 대안을 내놓지 않아요
마트 카트도 마트에서 관리하듯이
킥보드업체가 관리를 해야죠,
그게 안되고있으니까 없애는게 마죠
물론입니다. 다만 한국은 그게 지나치다고 느끼네요.
가령... 법부터도 그렇죠. 허가하는 것 빼고 다 금지인 곳과 금지 빼고 다 허가라는 접근 방식이 있는데 한국은 전자에 가까운 접근을 한다고 봅니다.
변화가 많은 시대에는 한계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결론도 나올수 있죠. 이미 간당간당한거 인정합니다.
다만 되는 나라가 뻔히 있는데 그게 안된다면 안해본게 있단 뜻도 된다봅니다. 개선 시도 조차 없는게 의문이에요.
마트 카트랑 같은 문제 아닐까요.
대안으로 생각하는 것 보이는 것도 있지만, 우선 대안 없으면 비판도 말란 것엔 동의하기 어렵다는 것부터 말씀드리구요... 지적을 하고 생각할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잘못된 부분은 반납 유도가 거의 없는 것, 사람의 선의에만 의지하는 것, 관리가 부족한게 기본적이겠죠. 시행시에는 시범기간을 두는 등도 부족했구요.
잘 운영되는 국가 예를 참고한다면, 면허확인, gps, 속도제한, 안전장구확인, 주차단속처리가 기본이겠죠. 주차이외의 부분에 있어선 선행항목에서 아예 대여자체가 안되니까요.
가령, 반납 유도에 대해선 지정 장소에 반납해서 엔진커트까지 안되면 계속 요금이 나가는 운영을 하더군요.
주차단속에 있어선, 번호판부착도 필요하고, 가령 일본의 경우는 3, 4회면 면허정지입니다. 기간가중되어서 이력있으면 횟수는 더 줄어들구요. (6점 기준. 장소에 따라 1, 2점) 교통수단으로 기존 교통수단과 취급이 다를 이유도 없죠. 작아도 동력달린이동수단인걸요. 어차피 오토바이도 활성화 되어 있으니 이 상태에선 의전용에만 쓰지 않고 실제 운영가능한 단속오토바이가 도입될 이유는 충분하다 보고요. 어차피 소형 이동 수단 단속에 오토바이는 필수라 봅니다.
그게 없단건 사실 오토바이부터 손 놨다고 봐도 되죠...
맞는 지적이십니다.
이 부분은 크게 잘못한게 도입은 다른나라처럼 사범기간등을 봐서 문제도출도 했어야한다봅니다.
일단 허가하고 나면 가령 관리 부족으로 미리 상한 고지하고 못지켰을때 톼출한다쳐도, 사업 허가 내주고 운영 막았다고 엄청난 소송전에 들어가지 싶습니다. 시작하면 끝내기도 쉽지않죠.
거칠게 끝내게 되는 결말이라면 케이스의 재발방지를 위해 도입과 끝에서 정책운영의 부족부분을 가록해서 유사사례가 또 생기지 않게 해야할겁니다.
아마 쉽게 끝내지도 못할거고, 소송등으로 세금 깨지는 결말이 될지도요...
저는 이 댓글에 대해 말씀드린 겁니다. 저한테 대안을 설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없애는 것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차장 입구 가운데 놓고 간걸 본게 한두번이 아니라... 그냥 없애는게 답입니다(2)
저걸 왜 관리 규정 단속도 안하면서 허용해놓고 있는지.... 관리가 저지경인데도
로비를 얼마나 했길래 퇴출이 안되고 있는건지 정말 강한 의문이 듭니다..
저 킥보드들 실제로 일으키려고 만져보면 배터리 달려서 무게랑 강도가 엄청난 물건입니다.
차량 하부에 저 상태 그대로 충격갔으면 차가 뒤집히거나 파손에 의해 화재났을지도 모를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빌릴때 gps, 운전면허 확인되고, 교통 단속 똑같이 적용하구요. 우리나라 IT 선진국이라면서요.
기계에 죄없습니다. 대충하고 안되네 없애. 이것땜에 우리나라에 안되는거 / 없는거가 많죠. 그런식이면 개선될게 없고 진보도 없죠.
장점이 많은걸 죽일 필요가 없죠.
사람은 기본적으로 미친 유저가 있다는 걸 전제로 설계해야지, 선의나 이상으로 구성하는게 문제일 뿐이라 봅니다.
윗분말대로 렌탈/반납에 문제가 없더라도
작은 바퀴와 무개중심 문제,
자기맘대로 운전하는 킥보드 탑승자,
구조적으로 사고가 날수밖에 없는 물건이라 없애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퍼스널모빌리티로서, 대중교통과 연계하면 정말 좋은 수단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럴려면 도시설계부터 처음부터 다시 해야합니다.
차도와 PM이 섞이지않게 자기들의 전용도로로 다니고,
버스 정류장과 건물마다 반납장소 만들고요
그게 안되있는 이상 없애는게 맞습니다.
아니면 계속 죽어요
훌륭하네요. 약간의 차이로 그게 되는거죠
맞고 안맞고를 말하는건 남과 대화하는 것으론 좀 이상하군요.
중심이 높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자전거나 오토바이도 조작 미스하면 잭나이프죠. 어떤것이던 적절한 속도 안전장구가 각각 필요하구요.
결국 없애야할수도 있죠. 하지만 라스트 1마일의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편하다면 연구 가치가 충분합니다.
운전을 이상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개선의 여지가 있죠. 자동차도 그냥 놔뒀다면 이상하게 운전하는 사람으로 넘쳤을 겁니다. 하지만 시스템을 만들고 룰을 만들어서 나아진거죠.
도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뭔가 해봤다기엔 너무 짧다봐요.
저는 길 분리는 반대합니다. 모든 수단이 추가될때 마다 길을 분리하자는 것으로 연결되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 도로도 돌려놔야한다봅니다. 이명박식으로 줄그어놔서 가다보면 가로수 나오고 하는것은 말이안되죠.
대여 위치 / 주차 자리 같은 것은 운영하고 싶은 업자가 확보해야죠. 그 부분은 공공이던 사적이던 업자가 찾아다니며 협상하거나 해서 빌리던 사던 해결할 부분이지 함부로 둘것은 아니라 봅니다. 대충 묻어가는 식으로 할일은 아니죠...
말씀 하시는 것에는 동감되는 부분도, 아닌 것도 있네요. 일단 잘 운영하는 나라도 도시구조를 바꾸거나 도로를 다시 깐 것까지는 못봤네요. 그렇게까지 비용은 아마 감당못하지 않을까 싶군요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다만 그렇다면 안전속도나 제한등도 있을수 있다봅니다. 모든 이동수단의 숙명이라봅니다.
어떤 비용 한계선이나, 현 도시에서 수용불가 수준까지 가면 폐지가 맞지만 그렇다면 잘 운영되는 나라가 있을 수 없는데 있단말이죠.
아직 만져볼게 있다 봅니다.
짜투리 땅에 그런 시설 만들어 놓고 운영하면 회사들은 이런저런 문제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고, 짜투리 땅도 활용도를 높이고 임대료도 받을 수 있고, 일반인들 역시 주차와 방치 관련 문제를 훨씬 적게 겪을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운영을 잘 안하는 것 같더군요.
실제 일본에서는 그냥 아무데나 두고 장사하는게 아니라 이 땅 비었으면 돈드릴테니 쓰게 해주세요라고 전단이 엄청 돌았었던게 기억납니다. 대충 사회 자원에 묻어서 장사한게 아니구요
잠금장치도 물리적이고 좋은 방법 같습니다.
서 있는거 냅다 들어다 길에 던져놓는 사람들도 있다 들어서 할말을 잃었네요.
일본에선 gps및 영상체크, 연결된 대여 앱으로 반납처리했던 모양이지만... 현실이 못따라가면 어쩔수 없죠. 이 부분은 유저의 수준에 따라 사업가능성과 추가비용이겠죠. 사회적 비용이라 부를 부분이겠네요.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사업자는 유저중엔 미친놈이 있단걸 전제로 하는게 더 맞아보입니다.
사업을 승인했다면, 관이 할일도 있었을 텐데 안했다고도 볼수 있겠네요. 민간의 불만을 무시했다고 보입니다.
기업들은... 리스크와 투자대비 수익만으로 움직이죠. 지적하신게 타당해 보입니다.
제대로 물어줘야 사용자도 저런 개짓거리를 안 하겠죠.
민폐킥보드
그냥 공유 킥보드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회사가 책임져야죠.
길막은 기본이고 킥보드 내팽겨치고... 난폭운전에... 백해무익한데 빨리 다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두어달 전에 공유자전거를 한번 이용한적이 있습니다. 전동식이 아닌 진짜 자전거였습니다.
앱을 키고 반납을 하려 하니 반납 장소가 아니라면서 반납이 안되고 여기에 두고 가면 요금이 꽤 많은 페널티가 있다더군요.
킥보드는 앱에서 저런 기능이 없나요?
전동킥보드는 위치 지정 없었습니다.
그냥 차선 밖이면서 킥보드 위치를 gps로 조회가 되는 장소면 다 됩니다.
자본주의는 금융치료가 해결책입니다.
확한 위치에 반납하지 않으면 반납이 안돼서 요금이 계속 나가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따릉이처럼 GPS뿐만 아니라 따릉이 반납하는 곳에 있는 거치대처럼 거치대가 있고 여기에 주차하고
소켓접속이 돼야 반납이 가능하게 되면 좋겠네요
대학교 내
공장단지 내
몇제곱미터 사용제한 두고 밖에 가지고 나갈 수 없게 락 걸고 써야한다고 봅니다.
지나다니는 행인, 자동차 모두에게 피해 주는 물건이에요.
이런 문제가 발생할 걸 예상못하고 졸속으로 허가 내주었다고 하더라도,
지금 하루가 멀다하고 이런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왜 아무런 조치를 안하는 걸까요
공감합니다. 모든걸 예측할수 없더라도 반응은 있어야죠. 문제 처리에 대한 근본적인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문제를 만들고 어렵게 해결하는 것 보단 아예 문제를 안 만드는 게 최고랍니다. 모든 걸 예측할 순 없어도 대충 아무렇게나 쓸거라는 건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거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걸 지적했답니다.
그렇다면 허가 과정이 의심스럽군요.
정안되면 사고 다발 관리부실등을 이유로 기간두고 미리 달성목표 못하면 개선후 재개까지 금지등 절차가 필요해보여요. 사업체가 있으니 이렇게 해도 잡음이 대단할겁니다.
기본은 잘 쓰면 좋겠는데 쉽지 않네요.
인기리에 사용된다는건 그만큼 매력도 있다는 건데 말입니다
관리할 필요도 없고 아무데나 버리고 가도 되는 게 엄청 큰 매력인데 그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랍니다.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운전자도 넘쳐나는 세상이랍니다. 선진국이란 곳에서 뭐가 관리가 되는 건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겁니다. 그게 당장 내 주머니에서 나가지 않으니 보이지 않을 뿐이죠.
비용은 당연히 들여야죠. 지금은 쓸돈을 안쓰고 사업하는 걸로 보이거든요
저는 내려서 친히 멀리 아주 멀리 던져버리고 갑니다. 사람하나 살리는셈 치고요.
킥보드는 없어져야 하는게 맞아요.
자전거 신고한게 몇번인지 모릅니다.
이렇게 관리를 부실하게 하면
폐지 하는게 답이지요.
마지막 이용자를 잡아서 처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