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무회의 중 대통령님 말씀 중에 카메라를 응시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언제나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이 나라는 소수 권력자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해 관계가 충돌하고 또 국민을 위한 정책 또는 입법 과정에 약간의 갈등과 부딪힘이 있더라도 필요한 일들은 해나가야 되겠습니다.
원래 변화 개혁이라는 것은....
저항이 없는 또는 갈등이 없는 변화는 변화가 아닙니다.
......
그래서 개혁이라는 것은... 아프다는 것이지요.
...
약간의 갈등과 저항은 불가피합니다. 또 그걸 이겨내야 변화가 있지요. 그게 저는 개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걸 하지 않으면 대체 뭘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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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개혁에 거부하는 법원에 대해, 조희대와 그 졸개들에 대해 명확히 경고하시는 듯하구요.
또한, 입법부의 권한 사용에 주저하고 있는 민주당 당지도부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하시는 거라고 느껴졌습니다.
카메라를 보시면서, 직접 조희대를 향해, 그리고 정청래 대표를 향해 말씀하시는 거라 느껴졌습니다.
민주당아, 제발 국민이 준 그 권한을 써서 법원의 반란을 제압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