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니가 막 사람을 소개를 해줘.
이 사람은 어디에서 뭐 하시는 분이고,
아니 좋아. 뭐 좋은 분들이겠지.
근데, 나는 그 촉이 있거든
살짝 조금 사짜의 냄새가 나는? 나는 그거 잘 맡아.
이런 얘기 되게 조심스럽긴 한데,
그런 분들이 주변에 너무 많으니까 "
ㅡ 이런 토크가 있었네요. 되돌아보니 ㄷㄷ하네요




" 니가 막 사람을 소개를 해줘.
이 사람은 어디에서 뭐 하시는 분이고,
아니 좋아. 뭐 좋은 분들이겠지.
근데, 나는 그 촉이 있거든
살짝 조금 사짜의 냄새가 나는? 나는 그거 잘 맡아.
이런 얘기 되게 조심스럽긴 한데,
그런 분들이 주변에 너무 많으니까 "
ㅡ 이런 토크가 있었네요. 되돌아보니 ㄷㄷ하네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보배드림 링크입니다
이 댓글이 너무나 통찰력 있어보입니다.
사짜들은 사기 대상한텐 진짜 잘하죠. 쥐락펴락 비위도 살살맞춰주고
본인이 거르지않으면 주변사람이 백날 말해봐야......
저런건 똑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