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합의하에 계약해지 입니다.
사실 위약금이 발생해야 하지만
해준게 워낙 크고, 심판들의 괴롭힘도 있고 해서 그냥 풀어준 모양입니다.
잘가요 거스 포옛
말 그대로 구세주였네요.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