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 화재로 손상 '향로봉함'…해군, 수리보다 재생비용 높아 도태 불가피
민간함선과 달리
군용함선은 복잡한 설비와 내부 구조등으로
일단 화재나 침수 등 사고가 나면 재수리가 힘든 모양입니다.
유조선과 충돌사고가 난 1조원 짜리 노르웨이 최신 이지함도 폐선처리가 되었고
진수사고 난 북한의 최현함도 물에 다시 뜬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소식감감입니다.
원문기사: 화재로 손상 '향로봉함'…해군, 수리보다 재생비용 높아 도태 불가피
민간함선과 달리
군용함선은 복잡한 설비와 내부 구조등으로
일단 화재나 침수 등 사고가 나면 재수리가 힘든 모양입니다.
유조선과 충돌사고가 난 1조원 짜리 노르웨이 최신 이지함도 폐선처리가 되었고
진수사고 난 북한의 최현함도 물에 다시 뜬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소식감감입니다.
하물며 배는 화재가 나면 바닷물로 소화 할텐데 타버리는 문제, 염분에 오염되는 문제 등 피해가 더 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