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어떤 행동을 하다가 무너져도 자업자득인데 이걸 피의 쉴드를 쳐주는게 이해가 안될 뿐입니다.. 오히려 학교폭력 관련 논란만 묻어도 연예계 바닥에서 묻혀버리는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대상이 다르다고 해서 특별대우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앞에 가서 힘내라고 피켓이라도 들고 있어주는 것도 아니고.
상대의 입장이 되는 것도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학폭이 철들면 개과천선할 가능성이 있어요
'기획에 의한 설계'로 넘어뜨리는게
디스패치류라서 그렇죠.
그 말씀은 맞다고 보는데,
잘먹고잘산 연예인을 불쌍히 여기지말고
디스패치같은 언론을 비난했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갑론을박하는게 기획설계자가 제일 원하는 그림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