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스스로 범죄를 저지르면서 , 그들이 타겟한 사람을 소년 시절에 범죄를 저질렀다고 말하면서, 원하는대로 속된 말로 묻는데 성공했네요.
지들 스스로 신뢰를 무너뜨려 신뢰를 회복하는 수순을 만들어 가는 것을 시비걸고 있는 것을 3권분리 훼손이라고 포장하고 떠들어 대고 있네요.
재판장이라는 작자는 내란 재판을 시간끌면서 내란범들이 원하는 대로 내란 재판을 코메디로 만들면서 시간을 끌어 가는데 동조하고 있고,
해산되어야 할 내란 정당은 내란이 정당하다고 다시 한번 돌아오라고 하고 있고,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수도 서울 시장은 세금 수백억원을 들여서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망가뜨리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이를 통해 1조원이 넘는 수익을 특정업체에 몰아주려고 하고 있고,
지하철과 마을버스 적자는 지원 못해도 천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서 사고 투성이의 한강유람선을 만들고는 통근버스선이라고 구라를 치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도 국익과 국민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대통령과 청와대 직원은 비겁한 여당 인사에게 작업(?) 걸려서 비난받고 있고.
자기 이익의 극대화를 노리는 여당내 수박과 내란 세력이 공조하는 총반격이 시작된 느낌이네요.
당대포이던 당대표이던 절대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올해안에 내란전담 재판부 마무리 하는데 힘을 보탭니다.
내년 10월 검창청 폐업일까지
총력을 다하겠죠.
국민들의 의지를 꺽을수 있는거라면
무슨 짓이든 한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