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다가 최근에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
제가 살던 지방의 아파트에서는 새벽배송이 없었고요.
아무튼 오전 5~6시쯤에 집에서 나오는데
그때 보면 아파트 각 동의 경비실 앞에 쿠팡의 새벽배송으로 온 것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쿠팡이 이정도 였다니...놀랐네요.
지방에 살다가 최근에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
제가 살던 지방의 아파트에서는 새벽배송이 없었고요.
아무튼 오전 5~6시쯤에 집에서 나오는데
그때 보면 아파트 각 동의 경비실 앞에 쿠팡의 새벽배송으로 온 것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쿠팡이 이정도 였다니...놀랐네요.
특히 냉동 시킬때 반쯤 녹은거 안받아도 되니까요.
저 먹는 재료는 오아시스에 정착했습니다...새벽배송 너무 좋아요.. 예전엔 마켓컬리 하긴 했었어요..
아이들 키우는 집은 2~3일에 한번씩 배송옵니다
한번더 생각하고 구매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