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의 지긋지긋한 사과 쇼가 또 시작된듯 합니다..
국힘 당대표가 사과 할듯 말듯 며칠을 간보다가 끝내 페북글에 계엄 옹호글을 올리니 원내 대표는 기다렸다는 듯이
계엄에 대한 사과를 합니다..당대표를 위시한 세력은 계엄을 옹호하고,초재선 세력은 사과 해야 한다고 서로 싸웁니다..
내년까지 반목 하다가 지방선거 선거운동이 공식적으로 시작 될때쯤에 드라마틱하게 화해하고 국힘의원 전원 큰절을 올리며 사과의 대장정을 마치겠습니다...어디서 많이 봤던 패턴이지만..찍어줄 사람들은 또 찍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