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린님 이미 1~2년전부터 라인은 여기저기 증설중입니다 인력도 수천명 채용중이고요 이미 유럽은 포탄 생산량은 세계 1~2위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한국의 3~4배 그리고 러시아 수준에 거의 근접했죠 러시아가 현재로서는 가장 많은 포탄 생산 국가입니다. 사실 공업 생산량만을 보면 중국이 1위일것 같긴 하지만 구체적인 생산량이 공개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우크라이나전 이후 중국도 155mm 생산을 늘리고 있는것으로 파악됩니다.
@memberst님 현재 25년 10월 기준으로 미국은 월 4만발로 목표치 미달인 상황이고, 특히나 TNT부족으로 연 100만발 생산 목표 달성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럽은 2024년 40만발 수준이었으나 ASAP계획으로 200만발 생산계획 수립하였으나 미국과 동일하게 TNT품귀로 묵표 달성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25년 10월 기준 추정 연 70만발 수준입니다.
러시아는 152mm포탄 450만발을 생산하여 우크라이나 전쟁을 사실상 종결직전까지 강제로 몰아붙인 상황이며, 한국은 본시 연 20만발 생산라인 보유중이었으나 수출량 확대로 한화와 풍산 모두 생산라인을 2024년부터 증설한 상황이며 현재 평시 30만발 생산라인 돌리고 있으나 유럽같은 특수상황의 경우 최대 150~200만발 양산이 가능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TNT의 경우 미국과 서유럽은 생산라인 닫아버린 상황이며 뒤늦게 미국은 켄터키 라인을 보수하고 재생중이며, 서유럽은 영국과 스웨덴이 라인 신설에 나섰지만 폴란드가 TNT를 우선적으로 이스라엘에게 공급중이라 TNT가격이 치솟고 있는 상황이며, 전세계 TNT시장 약 3만여톤 물량으론 유럽의 탄약증설에 대응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한국의 경우 연간 2000~3000톤의 TNT를 생산해 수출 중이었으나 최근 라인 증설에 나서는 모습입니다.(달리 말하면 한국이 자체 탄약수급에 집중하면 세계적 TNT품귀 현상이 더 크게 벌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죠.)
의외로 한국이 안정적 기반을 가지고 있는 상황임을 파악할 수 있으며 유럽의 경우 아직 기반이 무른 상황이란 걸 알 수 있으며 계획대로 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TNT수급부터 자체 해결이 안 되는 상황이라...
@ezscv님 유럽은 올해 우크라이나 공급량 200만발을 이미 10월에 초과달성해서 올해 220~250만발 공급 예정입니다. tnt가 품귀이긴 하지만 유럽도 그만큼 tnt 생산을 늘리고 있습니다 잘 안되는건 유럽이 아니라 미국이죠 현재 유럽이 계획중인 ASAP 진행결과를 보면 오히려 2026년에는 러시아의 300만발 이상의 생산량은 달성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유럽은 포탄 생산량은 세계 1~2위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한국의 3~4배 그리고 러시아 수준에 거의 근접했죠 러시아가 현재로서는 가장 많은 포탄 생산 국가입니다.
사실 공업 생산량만을 보면 중국이 1위일것 같긴 하지만 구체적인 생산량이 공개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우크라이나전 이후 중국도 155mm 생산을 늘리고 있는것으로 파악됩니다.
러시아는 152mm포탄 450만발을 생산하여 우크라이나 전쟁을 사실상 종결직전까지 강제로 몰아붙인 상황이며, 한국은 본시 연 20만발 생산라인 보유중이었으나 수출량 확대로 한화와 풍산 모두 생산라인을 2024년부터 증설한 상황이며 현재 평시 30만발 생산라인 돌리고 있으나 유럽같은 특수상황의 경우 최대 150~200만발 양산이 가능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TNT의 경우 미국과 서유럽은 생산라인 닫아버린 상황이며 뒤늦게 미국은 켄터키 라인을 보수하고 재생중이며, 서유럽은 영국과 스웨덴이 라인 신설에 나섰지만 폴란드가 TNT를 우선적으로 이스라엘에게 공급중이라 TNT가격이 치솟고 있는 상황이며, 전세계 TNT시장 약 3만여톤 물량으론 유럽의 탄약증설에 대응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한국의 경우 연간 2000~3000톤의 TNT를 생산해 수출 중이었으나 최근 라인 증설에 나서는 모습입니다.(달리 말하면 한국이 자체 탄약수급에 집중하면 세계적 TNT품귀 현상이 더 크게 벌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죠.)
의외로 한국이 안정적 기반을 가지고 있는 상황임을 파악할 수 있으며 유럽의 경우 아직 기반이 무른 상황이란 걸 알 수 있으며 계획대로 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TNT수급부터 자체 해결이 안 되는 상황이라...
현재 유럽이 계획중인 ASAP 진행결과를 보면 오히려 2026년에는 러시아의 300만발 이상의 생산량은 달성할것으로 보입니다.
https://debuglies.com/2025/12/04/europes-eastern-fortress-deterrence-by-denial-2025-2030/
요 링크론 유럽은 25년 4분기까지 170만발 달성이라고 하기에 10월에 200만발 초과달성했다는 소식은 알쏭달쏭하군요. 물론 제가 알고 있던 70만발보단 100만발이나 많으니 제가 실수한 셈입니다.
유럽의 200만발 양산은 2027년 달성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170만발인데 2년 후에나 200만발이 달성가능하다? 요건 좀 이해가 안 되는데, 공급망 문제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으니 그럴 수도 있다고 이해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