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보면 법은 일반인에게 가장 가혹한거 같아요. 어떤 사람은 돈 천원에 기소에 유죄 판결도 받기도 하는데 권력자들은 수십억을 받아도 무혐의가 참 잘도 나지요. 그리고 정치인이나 고위직 공무원은 성상납 받아도 거의 타격이 없지요. 비슷한 범죄를 저질렀어도 정치인, 법률가 쉴드 받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죠.
lxks12
IP 140.♡.29.1
12-09
2025-12-09 0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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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ing님 클리앙 검색창에 검색해보니 작년 해당 사건 관련해서 너무하다는 글이 안보이네요 오히려 사회적 매장에 다들 동조하는 분위기구요
일단 소년원 자료 열람이 불가능 하고 그 도는 스샷 찌라시의 강간은 확인된건가요?
그리고 밀양은 아주 극단적 케이스 아닌지요? 조두순 등등요.
제 주변을 보니까 소년원에서도 끼리끼리 몰려다니며 더 깊은 악의 수렁으로 빠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 안에서 정말 뉘우치고 반성해서. 이 사회에 좋은일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폭행당했다는 폭로들이 이어지는거 보면 반성하소 뉘우친건지 모르겠네요
반성한거 맞나요?
다만 둘의 출발점이 다르니 비교로 적절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제대로된 처벌을 받지 않은 이들이 너무 많았다는게 문제이며...
밀양 사건의 경우 제대로된 처벌을 받은 애들이 얼마없다는게 문제잖아..
오히려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협박도 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