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건 자체는 별거 아니라서 진보 언론도 보도를 안하는거고 민주당 의원들도
관심도 없고 언급을 안하는거 같네요
입건이 된게 일주일이 넘었는데 민주당 조국혁신당 그외 진보정치인들이 언급도
안하는걸 보면 그렇게 이슈화할 거리가 아닌거 같네요
입건된지 1주일 정도 됐지만 현재상황 -
모든 언론에서 보도를 안하고 있다 진보언론에서도 보도를 안하고 있다
민주당 조국혁신당 의원들도 언급을 안하고 있다
사소한거 까지 이야기 하는 진보 유튜브 에서도 언급을 안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66289?sid=100
◎ 진행자 > 그러면 본인이 피의자 입건된 상태면 그것만으로도 어떻습니까? 대법원장 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약간 이해 충돌 비슷한 것도 있지 않나 싶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 김용민 > 저희가 사실 일반적으로 입건만 가지고 그렇게 표현하기는 조금 어렵고요. 누군가 고소·고발하면 곧바로 입건이 되니까 그것만 가지고는...
◎ 진행자 > 근데 피의자 전환이 됐다는 데 그건 사실 확인이 안 된 거죠?
◎ 김용민 > 입건 됐으면 일반적으로 피의자이긴 하죠 신분 자체가, 형사소송법상은. 근데 그것만 가지고 곧바로 우리가 '물러나야 된다 혹은 이해 충돌이다'라고 바로 평가하긴 어렵지만 범죄의 가능성이나 정황들을 보면 이미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이었던 거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제가 12·3 비상계엄 때 윤석열 편을 들어주는 속보를 냈던 것들, 이런 것들을 보면 최소한 불법 비상계엄, 그러니까 내란에 중요 임무 종사까지는 아니라 부화수행까지는 방조 역할을 하는 역할을 했다고 저는 봅니다. 그러니 이 상태면 물러나는 게 맞죠.
"코끼리가 초속 6cm로 똥 누는 비결은?" 같은 기사도 올라오는 마당에 조희대 입건이 안 올라오는게 말인가요 ㅋㅋ 기레기들이 돈에 화장했는데 안 올릴리가요 ~
언론 이전에 관심 언급이 문제가 아니라, 알권리를 무기로 기레기들이 글 작성하는 꼬라지 보면 아실텐데요.
관심이 없어서 한 건도 안 올라온다가 맞는걸까요?
민주당 조국혁신당의 의견은 잘 모르겠는데, 기레기들이 입 다물고 있는게 의아해서 그럽니다 ㅎㅎ
비트98님이 가져온 인터뷰 내용도 읽어보셨다싶이 '별거 아니다'라는 취지의 내용이 아니네요.
'입건만으로 물러나라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정황은 매우 의심스럽다'
'역할을 고려하면 물러나는 것이 맞다' 라고 말했고, '입건은 고소·고발 시 통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절차다'라는 일반론을 설명한 것이고, 이번 사안이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로 단정한 내용은 아닌거로 보이는데요?
말씀하신 민주당,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언급을 안하는게 별거 아니라는 이유라구요?
정치권에서는 언급을 안 하는 이유는 '별거 아닌게' 아니라 공식 발표도 없이 섣불리 코멘트하면 책임이 커지는 민감한 사안이라 더 정확한 피의 사실 공표·수사 발표·기소 여부를 보고 나섭니다.
여아 안 가리고 동일하게요.
입건된건 팩트이고, 현직 대법원장이 내란죄로 입건된게 별거 아니라는 말씀이실까요?
입건이 흔한 절차라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사람들이 말하는 건 “입건이 크다/작다”가 아니라 왜 이번 사건은 일반적인 입건 보도 패턴과 달리 언론 반응에 보도 공백이 생겼냐는겁니다.
다른 입건 사례들과 비교해도 보도 양상이 유독 다르다는 점은 팩트아닙니까?
개인에게 따지는 취지가 아니라, 말씀하신 “사소해서 보도가 없다”는 해석과 달리 언론 보도 패턴상 다른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사실 기반으로 설명드린 것입니다.
비트98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입건은 고소, 고발만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흔한 절차이므로, 언론이 공식 확인이나 추가 수사 내용을 기다리고 있고 특히 사법부 수장(현직 대법원장)이 내란죄로 입건된 사실은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언론사들이 보도 기준을 더 엄격하게 적용했을 수 있죠.
일ㅂ애들 마냥 꼭 도배해서 여론몰이해야할정도로 정황이나 증거가 부족한게 아닐겁니다.
사필귀정. 지겨보면서 차나 드시면서 웃으시게요ㅎ
‘대법원장’이 계엄에 동조 또는 방조한 혐의가 별게 아니라고 하면 할 말이 없네요. 기사가 나오고 안나오고 말고 스스로 판단해보세요.
아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