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시민권따고는
미국 기업으로써 한국에서 장사하고
미국에 돈을 쓰고 한국에서는
자기업 사원이 과로사로 쓰러지건 말건
더위에서 죽어나가건 말건
악덕 기업 모습을 보여주고
그리고
한국 정서를 건드리는 사업까지하다 논란에 휩싸이고
한국 국민 채용을 줄이고 중국인들 채용을 대거 늘리고
그러다 급기야
한국 국민들 쿠팡 가입자 대부분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사태까지 이르게 되도
국회 청문회에 나타나지 않고 대타를 내보내는 뻔뻔함을 보이는
쿠팡 그 오너
더 놀라운 것은
국회 청문회에서 알려진 내용으로
쿠팡이 미국 정부에 로비해서
한국정부가 미국 기업 괴롭힌다면서
국가 대 국가를 이간질 하는 짓을 했다고 하죠.
이런 악덕 기업을 두고 볼수 없습니다.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이
한국을 돈 줄 호구로 보는 이런 악덕기업이 세상에 알려 지는 지금의 시기에
연예인기사로 쿠팡의 만행이 가려져서는 안됩니다.
작은 실천이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쿠팡 와우 해지 합니다.
https://www.newswe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
‘돈만 되면 다하는’ 쿠팡의 정체성 [마포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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