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적으로 보완해서 악용만 막으면 되지 않을까요?
교실내에서 있는 교권침해.학폭사건.강력범죄들 막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는 여론은 이미 수십년은 더된것으로 압니다.
전교조는 감시사회 된다고 반대하는것 같군요.
학생들이야 당연히 자기를 나쁘게 보는 이미지가 될수있고 함부로 말도 행동도 제약 생길까봐 싫어하는것 같구요.
다만 사건 발생시에 씨씨티비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제3자 녹음은 흠..
제도적으로 보완해서 악용만 막으면 되지 않을까요?
교실내에서 있는 교권침해.학폭사건.강력범죄들 막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는 여론은 이미 수십년은 더된것으로 압니다.
전교조는 감시사회 된다고 반대하는것 같군요.
학생들이야 당연히 자기를 나쁘게 보는 이미지가 될수있고 함부로 말도 행동도 제약 생길까봐 싫어하는것 같구요.
다만 사건 발생시에 씨씨티비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제3자 녹음은 흠..
않을 것 같네요. 나에게 감시수단이 되는 CCTV 는 다른 이들에게도 감시수단이 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은 감시 받아야
하고, 나는 감시 받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사회 구성원 다수가 동의할만한 사유가 있다면 모르지만요.
학교 다니는 동안 cctv가 자신을 지켜준다기 보다 감시 한다는 기분 일텐대 이게 정서적으로 괜찮은건지는 모르겠네요.
어렵네요 어려워..
물론 교장이 맘대로 열어보고 지우고 그러지는 못하게 해야겠지죠.
지금 학생이 수업 방해행위를 하고 피해 학생이 다수여도 제제수단이 없습니다.
저걸로 문제학생과 학부모 막을 제도적 수단이 없는 이상 그냥 교사 겁박용 수단이 하나 더 늘어나는 것 뿐입니다.
피디수첩 보셨던 분이라면 저런 cctv 단다고 그런 학부모 학생 없어질까요? 학생에겐 실효성 없이 교사 협박용 수단 그 이상 그이라도 아닙니다.
- 어린이집에도 있고
‘교실만은 안된다’는 반대할 명분이 있나요?
누구보다 인권에 민감한 유럽이나 미국도 10년도 더 전에 보급해 오고 있는데 말이죠.
교사 대상이면 반대 입니다
어느 쪽이던 문제 발생시키면 모두 적용이지 특정 한 사람에게만 적용은 안 맞는듯 하네요
일부 학부모들이 맨날 자료달라고 할게 뻔하니 그게 문제죠
선생들은 수업내용 녹음도 안된다더니…. 한번 듣고 다 아는 사람이 전교에 몇명은 있겠죠. 그 외에는…
고 김하늘양은 예외지만...
학교마다 ADHD 수준의 진상 아이들 넘치는데, 훈계 한마디만 해도 아동학대로 신고당하고, 아이들 간 학폭 생길까봐 쉬는 시간에 운동장도 못 나가게 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학폭은 또 어떻고요. 피해자들 목격자 증언 모으려고 얼마나 고생을 하는데요. 선생님들 학폭 업무도 경감될 겁니다.
그리고 요즘 직장에 cctv 없는데가 있나요? 공공기관인데 음성까지 녹음되는 cctv 달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