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힘 지방선거기획단 12일 최종 회의… '당심 70% 룰' 갈등 재점화할 듯
9분전
국민의힘에서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심 70% 반영' 룰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할 전망이다.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은 경선룰 논의를
이번주 마무리하고 지도부에 보고할 예정이다.
지도부가
'당심 70%' 룰에 대한 반발 여론에
더 이상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리를 둘 수 없기 때문이다.
8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 지선기획단은 오는
12일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논의 사항을 최종 정리한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기자간담회도 연다.
지난달 지선기획단은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원 선거인단
투표 비중을
50%에서 70%로 상향하기로 결정하면서
당내 분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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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지역구를 둔
조은희·고동진·박정훈 의원을 포함한
서울 지역 당협위원장
22명은 입장문을 내고
'당심 70%'
경선룰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요구했다.
영남권에서도
"당원 투표 비율을 높이는 것은
민심에 역행하는
정치적
자해 행위나 다름없다"
(이성권 의원),
"민심 없는 공천은 패배의 길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당심 70%가 아니라
민심 강화다"
(김미애 의원) 등
반대 의견이 잇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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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의....
국짐당...
대표직이...
위태위태....하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