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뉴욕 비행기를 예약하고 나서 숙소를 보는데 기겁하고 있습니다. 호텔이 없는 것도 아닌데, 가격이 다 ㅎㄷㄷ
호스텔 8인실의 1베드 가격이 십만원대 중반이네요. 동남아에서 그 돈이면 괜찮은 브랜드 호텔에서 조식포함 1박인데요.
지난 달 싱가포르 갔다오면서 싱가포르 방값에 헉 했는데 뉴욕은 싱가포르보다 30% 더 비싼 느낌.
원래 두바이 생각하다 급 뉴욕이 땡겨서 예약을 했는데..... 그냥 원래 생각하던 두바이를 가야하나 싶습니다.
내년 뉴욕 비행기를 예약하고 나서 숙소를 보는데 기겁하고 있습니다. 호텔이 없는 것도 아닌데, 가격이 다 ㅎㄷㄷ
호스텔 8인실의 1베드 가격이 십만원대 중반이네요. 동남아에서 그 돈이면 괜찮은 브랜드 호텔에서 조식포함 1박인데요.
지난 달 싱가포르 갔다오면서 싱가포르 방값에 헉 했는데 뉴욕은 싱가포르보다 30% 더 비싼 느낌.
원래 두바이 생각하다 급 뉴욕이 땡겨서 예약을 했는데..... 그냥 원래 생각하던 두바이를 가야하나 싶습니다.
굳이 멘하탄 안쪽을 고수할필요도 없긴 합니다. ㅎㅎ
숙박 후보지에 브루클린 넣어보겠습니다.
조금 저렴한 곳 찾을려면 뉴저지 저지시티 추천합니다.
이왕 가시는 김에 아끼지말고 플렉스 하고 오셔요~
그리고 저도 플렉스하고 싶은데 플렉스 할 수 없네요. 지난 달 싱가포르 여행에 지출이 꽤 커서 ㅠㅠ
출장 가면 체감되는게 물가 너무 많이 올라서 중산층 서민은 죽어나겠다 생각들어요
카네기홀 근처 호텔에 숙박했는데 1박 20만원대에서 다음날은 60만대을 달라더군요.
12월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시즌이 시작되니 하루사이에 모든 숙박요금이 폭등했습니다.
이해할수 없었지만 싼 숙소 구해서 이동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펠팍 에지워러로 가면 거의 한인촌이구요
유학생들중에 방학이라서 한국 오는 친구들 있습니다.
그런 빈방을 대여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일반 침실은 500불에도 구하기 힘들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싸다는건 동네가 위험한 지역일수도 있고, 아님 숙소 사정이 매우 열악할수도 있어요. 배드버그 같은거 시달리실수도 있는데, 저라면 피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