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6575?type=editn&cds=news_edit
https://www.dispatch.co.kr/2336198
https://m.mk.co.kr/news/society/11486746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5221463?ntype=RANKING&sid=001
https://m.news.nate.com/view/20251208n17448
김경호 변호사가 어제쓴 첫 글에서는 철없는 시절.타인에게 피해라는 단어선정이 좀 이상해서 지적했었지만(애초에 정치권 인사들까지 언급하고 글쓰니까 더 장작이...ㅡㅡ)
그걸 떠나서 디스패치 보도에 관해서 비공개정보를 어떻게 알고 보도했는지에 대해 피고발을 진행하시네요.
이 부분은 잘한 선택이라고 봅니다.따질건 따지고 같은 보도 행태는 막고 합법적인 절차가 있어야겠죠.
물론 디패도 만만치 않은 언론이고 수백번 특종보도로 여러 사람들과 마찰빚고 싸워봤을겁니다.이번에는 과연..
그때 첫 보도로는 피해자들이 광복절 경축식 행사 보고나서 제보를 하게되었다고 피해자들 증언도 있었죠.
그리고 오늘은 배우 데뷔 이후 문제들까지 해서 후속보도가 나오더군요..디스패치가 첫 제보를 받은것은 2017년인데 그때도 소속사에 물어봤고 소속사가 배우에게 확인해봤지만 절대 아니라고 부인했었답니다.
음주운전과 단원폭행사건은 오래전에 오피셜이었으니 다 알지만 뭔 또 폭로들이 줄이어서..
물론 다른 언론 보도에는 조진웅이 맞고다녔다는 후배 증언과 그에게 폭행당했지만 용서한다 라는 허철 다큐감독의 이야기 중견배우의 이야기등등 까지 나오곤 있습니다.
이런 말 한다고 조진웅의 범죄 실드가 아니니 특정 분들은 오해 마시구요.
김건희가 조국 부부 카톡 다 들여다 본 거 쟎아요.
으…. 징그러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