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8일 당내 성 비위 사건 처리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던 황현선 전 사무총장을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황 전 사무총장을 인재영입위 부위원장으로 임명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여러 참석자가 반대 의사를 표명했지만, 조 대표는 “명예회복을 시켜줘야 한다”면서 강행했다고 한다.
황 전 사무총장은 지난 9월 7일 당내 성 비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처리 미흡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사건이 당에 공식 접수된 지 5개월 만으로, 강미정 전 대변인의 탈당으로 논란이 확산하자 물러난 것이다.
조국혁신당 인재영입위는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내보낼 예비후보를 추천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인재영입위원장은 조 대표로, 사실상 황 전 사무총장이 부위원장으로서 지방선거 공천 관련 실무를 맡을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당내에선 황 전 사무총장이 사퇴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실권을 쥔 주요 당직으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조 대표에게 배신감을 느낀다”는 반응이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건 뭐하는 짓인가요
"축구로 보답하겠습니다."
음... 뭐 이런 건가요?
뭐 애초부터 조국이 안나섰을때 실권이 없니 했던 건 다 거짓말이죠
벌써 석달째인데 성비위 제대로 처리되고있나요??
측근들 쳐낼 힘도 없고 그냥 정의당 처럼 가는겁니다
지선때 민주당 발목잡기만 안했으면 좋겠네요
언제까지 측근들만 데리고 정치를 하려고 저러는지 모르겠군요
자정될거면 애초에 저런 사태까지 안갔을테니까요
너무 안타깝네요
투표가 얼마남지않았고
의석을 얻어야는 되겠지만
너무 맘이급해서 생각의 폭이
사람의 폭이 너무 좁아졌다 보입니다
3년은 너무길다로 끝날당은
아니지만 지금의 모습은
그걸로 끝날것 같습니다
좀 길게 보고 갔으면싶네요
초심을 다시찾으시길ᆢᆢㆍ
저 사건으로 조국당 인재들이 다 나갔죠.
페미에 대한 말만 하면 다 짤려서 쓰레기들만 남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