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누구인지 이름도 알 수 없고, 그 기획사가 어디였는지도 알 수 없군요. 그리고 미성년자 임신이 어떻게 법 체제 yuji가 될 수 있는건지?? 범죄자들 만큼이나 나쁜게 법을 지 맘대로 주무르는 판사들 아닐까요? 범죄자가 무죄로 풀려 날 수도, 억울하게 형을 살 수도 있는 무적의 권력.
영포티 기획사 대표가 중학생 임신 시킨건에 대해 무죄 판결한 판사가 있다?
대체 조희대 법원에서는 연예긴 기획사 쪽이랑 뭐가 있는건가요?
(동일인 사건이라고 올리는게 아니라, 동류 사건이라서 올리는겁니다. 근데 묘하게 오버랩이 되어서요)
이런 말도 안되는 부조리부터 없애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