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걱정이나 합시다. 내란이 확실히 종식되고 사법도 정상적으로 가지 않으면 우리가 아무리 법에 호소 해도 법은 이번 내란 재판처럼 쟤들 편 입니다. 쓸대없는 연예인 소리 하지 말고 정신 차립시다.
진보의 민낮 이러면서 언론 플레이하는 건데 국힘과 극우가 몰락하는 와중에도 저런 작업은 더욱더 고도화되고 있죠.
갑자기 열내며 양쪽 진영에서 글을 쓰시는 분들은 의심해볼만합니다.
진짜 실드칠걸 쳐야지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얼른 내란 세력 척결하고 언론도 개혁해야 하고 할게 많습니다.
별거 아닌거면 왜 은퇴를 합니까?
잽 들어왔다고 치면, 아직 다른 잽들, 그리고 훅과 스트레이트가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잽이 아니면 뭐… 다행일테고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렇죠 김X정 기자님? 팝콘드시면서 보고 계실듯 ㅎ
이렇게 의견나뉘어서 싸우는 모습을 가장 바랄겁니다.
연예인 일은 연예일이고
그보다 내란재판부 만들어서 내란재판 정상적으로 하고 사법부개혁(조희대요시, 지귀여니 등등)해야합니다.
그것이 시급하고 중요한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