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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증가 + 출생아증가 추세는 계속되는군요.

푸른한별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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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결혼률 꼬꾸라지던시기에서 이젠 혼인률이 계속 꾸준히 증가추세입니다.


혼인증가률은 역대최고라더군요.. 30대초반 초혼이 상당히 증가했다고합니다.


사실 주변에 30대후반에서 40 초중반 넘은 여러 사람들보면


결혼안해도 살지.. 하던친구들이 후회하는경우가 현재 일반화할수없겟지만 주변 경험상 훨씬많은거같습니다


. 당장 늦은나이에 내년에 결혼올리는 친구도 몇이있네요.. 


뭐 아주 개인적인생각중하나로는


저희세대까지만해도 어릴때만해도 결혼은 다들 하는거였고 자라고 커오면서 결혼생활은 선례가많아서 그에대한 단점을 알면서커왔지만


비혼은 사실 그삶이어떨지 상상으로존재했지 실제로 비혼으로 늙는경우가 주변사례가 별로없었으니 동경이컷지싶기도해요.


근데 이젠 혼자사는 많은사람들이 생기면서 이젠 충분히 봐올수있으니까 그에대한 장단을 볼수있어 오히려  결혼에 대한 니즈가 더 사회적으로 더 커지고있는거아닌가싶기도합니다.



댓글 9

  1. ('_') · · 공감 1
    제 주변에는 만49세 초혼으로 곧 결혼하시는 여성분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화이띵
  2. 보수주의자 ·
    사실 나이먹으면 (약 3말4초) 인생이 무료해지고 허무감이 커지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배우자나 자식이 갈급해집니다.

    저도 결혼한 후 비혼주의자였는데(?), 나이먹으니 잘 했다 생각들더라구요.
  3. 늘푸른그대 ·
    인간이 뭐 신과 같이 특별한 존재도 아니고 유전자를 이어 종족을 번식하는 일개의 유기체에 불과한데요...
  4. aiko · · 공감 4
    혼인적령기 인구가 2차에코붐시기라서 또래중에서 가장많은시기입니다.(마지막 70만명 출생세대. 앞의 80년대후반생은 60만명대 85~89년생이 62~65만 90~95년생이 (70~73만) 96년생이 69만
    모수자체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거기에 코로나 적체가 해소되는중이구요
    기조자체가 변한건없어요

    참고로 주변사례들지만 생애미혼율은 계속 증가중입니다
  5. 할러 ·
    솔직히 애들때문에 하도 속이 썩어서.. 애 낳는건 잘 모르겠고, 결혼은 도움됩니다 ^^
  6. 명약 · · 공감 2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아 세대를 잇는 것은 인류의 역사를 지탱해온 유구한 본능입니다.
    이를 격하하고 그외의 가치관을 돋보이게 하려 온갖 치장스런 말들이 생겨났음에도 불구하고
    큰틀은 변하지 않습니다.
  7. staier ·
    그렇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 분석하신 내용에 공감합니다
    정말 그럴수도 있겠네요
  8. modemate · · 공감 1
    사실 애를 낳지 않는다 해도 결혼은 해야 한다고 봅니다.
    2명 이상의 가구가 늘어나는 이점이 매우 크니까요.
  9. DODO ·
    아이 키우시는 가정은 아시겠지만, 육아환경이 별로 나아진게 없어요.

    육아부담으로 맞벌이하면 고속득으로 찍어서 그나마 있는 혜택 다 빼거든요.

    말로만 떠들고, 현실은 태진아 같은 가수 불러서 동네잔체에 열을 올리고 있거든요. 노인표 모으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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