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에 유튜브를 뒤적거리다가 오라스튜디오5 리뷰하는 영상을 보고 '내일 받자'는 욕심에 시간에 쫒겨 냉큼 질렀다가요.
블루투스 전용에, 조만간 와이파이 버전이 다시 나온다는 말에 냉큼 취소했어요.
아무래도 블투 전용 보다는 와아파이 버전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나저나 리뷰를 계속 보니 음질은 꽤나 좋은 것 같네요.
두 개 사서 맥에 스테레오로 붙이면 좋겠..어요. (책상이 너무 좁아. ㅜㅜ)
점심 시간에 유튜브를 뒤적거리다가 오라스튜디오5 리뷰하는 영상을 보고 '내일 받자'는 욕심에 시간에 쫒겨 냉큼 질렀다가요.
블루투스 전용에, 조만간 와이파이 버전이 다시 나온다는 말에 냉큼 취소했어요.
아무래도 블투 전용 보다는 와아파이 버전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나저나 리뷰를 계속 보니 음질은 꽤나 좋은 것 같네요.
두 개 사서 맥에 스테레오로 붙이면 좋겠..어요. (책상이 너무 좁아. ㅜㅜ)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조명 효과도 훌룡하니 거실에 스테레오로 놓고 듣기에 참 괜찮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아마 내년 초쯤에 와이파이 버전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가격대는 정가 50만원대, 행사가격 40만원 초중반대가 아닐지..
차라리 JBL 어센틱 200이나 300으로 가는게 낫겠다 싶어서 바로 취소했습니다.
보스 사링맥도 블투만이라 고민 했었거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