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진웅씨에 대해서 설왕설래가 많아서 무슨 일인가 싶어 쭉 읽어봤습니다.
상황에 대한 찬반은 나눌 수 있지만 여론몰이는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누구나 실수를 하는 것이고 청소년기에 일어났던 일은 법으로도 비밀에 붙이는 이유를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이선균씨가 안타깝게 간 기억이 있습니다.
되돌아보면 개인의 잘못이나 실수가 있을지언정 여론몰이로 그렇게 되면 안될 일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나의 아저씨'에서 벌어졌던 일이 왜 이번 일과 겹쳐 보이는걸까요?
돌아가신 고 이선균님이 조진웅 씨를 살리는 영상이라고 생각되어 링크를 걸어 드립니다.
조진웅 씨! 이 글을 지인이나 본인이 본다면...
혹시라도 나쁜 생각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당신의 선배가 당신에게 해주는 말이에요.

곰곰히 우리가 인간으로서,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갖여야 할 아량과 품격이 무엇인지 살펴볼 일입니다.
진짜 미쳐버리겠네요 ㅋㅋ
그리고 안타까운 잘못이나 실수로 치부하기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강도강간)'..은 좀 크네요.
너무 노골적이라 이게 맞나 싶긴한데 오히려 이런걸 노리고 작전치는걸까요?
언제부터 클량이 이렇게 범죄자한테 스윗한 사이트가 되었습니까?
제발 용서는 님들이 하지 마세요. 님들이 도대체 뭔데 사건 피해자가 버젓이 존재하는 사건을 용서하고 말고 합니까?
제가 만약 조진웅 범죄의 피해자 혹은 피해자 가족이라면 여기 글 쓰는 분들 보고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습니다.
꼭 이런 글에는 응답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