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상당수는 하루 한 번 속옷 갈아입기, 머리 감기에 익숙하리라 생각합니다. (안그런 분도 계시겠지만, 대체로요)
선진국이라는 북미권 친구들도 이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걸 알고 좀 놀랐었습니다. 아니, 빤스를 사흘동안 입어? 머리를 사나흘에 한번씩 감아???
이 친구들, 한국 사람들 쓰는 타올이 작다고 뭐라 하는데, 큰 타올 하나로 말려가며 사나흘씩 쓰는게 특이하지 않더라고요.
물 맑은 화강암 지대의 한반도인들이 위생관념이 좋은것 같습니다.
한국인 상당수는 하루 한 번 속옷 갈아입기, 머리 감기에 익숙하리라 생각합니다. (안그런 분도 계시겠지만, 대체로요)
선진국이라는 북미권 친구들도 이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걸 알고 좀 놀랐었습니다. 아니, 빤스를 사흘동안 입어? 머리를 사나흘에 한번씩 감아???
이 친구들, 한국 사람들 쓰는 타올이 작다고 뭐라 하는데, 큰 타올 하나로 말려가며 사나흘씩 쓰는게 특이하지 않더라고요.
물 맑은 화강암 지대의 한반도인들이 위생관념이 좋은것 같습니다.
https://www.jprime.jp/articles/print/26407
일본인 입냄새 유명하죠 😅
젊어질수록 매일 샤워, 환복 비율이 높아질듯요
어땠을지 궁금합니다. 전쟁 전후로는 워낙
특수상황이니까요
서양인은 머리에 유분이 많이 없기도 하죠...
체질이 다르죠.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하루만 목욕안해도 몸에서 땀냄새가 나기 시작하죠. 여름에 자주 샤워하는 습관이 겨울에도 이어진다고 보면 되죠. 샤워 후에 같은 속옷을 입는다? 이건 생각할수도 없습니다.
각자 서로 계절이 다릅니다.
뭐 생활환경이 달라서 그런가 보다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