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가 없지만, 종종 성당에 들르는 것을 좋아하고, 성직자와 종교인을 존중하는 마음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서울광장의 노란십자가는 이런 식으로 누군가 해쳐먹은 흔적이었네요.
혐오스럽네요. 일부러 혐오하게 만들려는 수작인가 싶을 정도군요.

종교가 없지만, 종종 성당에 들르는 것을 좋아하고, 성직자와 종교인을 존중하는 마음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서울광장의 노란십자가는 이런 식으로 누군가 해쳐먹은 흔적이었네요.
혐오스럽네요. 일부러 혐오하게 만들려는 수작인가 싶을 정도군요.
그렇지 않고 매년 수의계약에 의해 설치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마치 생일날에 제삿상을 차리는 것 같은 불일치군요.
별은 탄생의 의미이고 십자가는 죽음을 의미하는데 좀 웃기네요.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것을 변질시킨거니까요
눈감고 본인만 생각하니 그렇지요
"교회"를 더욱 널리 퍼뜨리려는 목적만 있을 뿐이죠.
달리 말하면, 예수님은 관심도 없고 교회 부풀리기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 게 맞겠죠.
https://archives.seoul.go.kr/contents/seoul-photo-archive/14
그게. 한국이라죠.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33327.html
크리스마스를 과하게 이벤트화하는 게
거부감이 들 지경이에요...
예수의 삶을 따르려하지 않고 예수를 팔아먹으려는 사람들이 항상 문제네요.
십자가가 아닌 별이었어야 했네요.
심지어 서구권에서조차 특정 종교 기념일 이름 대신 'Holiday' 같은 표현을 쓴다던데...(뭐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기독교인만 즐기는 성탄절이 아니라 새해와 묶어서 함께 즐기는 축일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십자가는 희생의 상징"입니다.
부활은 십자가 이후의 일인데 어떻게 십자가가 부활의 상징이 됩니까?
캡쳐된 텍스트에도 오류가 있는 거 같아서 한 마디 남깁니다만..
어쨌든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십자가가 아니라 별이 맞죠. ^^
그러니 내년엔 다른 곳으로 변경하는것이..
새빛 똥똥 섬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