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여당은 국민참여 시민참여같은 소리하지 말고 자신들이 가진 권한의 범위내에서 최대한 자신들의 할일을 하는게 최선입니다
입법 행정의 최대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국민참여 운운하는 거 보면 어떨때는 자기들 다칠까봐 국민들 운운하는 거 같아 짜증과 역겨움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내란종식에 열심인 일부 몇 몇분들을 제외하곤 한심한 소리나 해대고 다른 일에만 신경쓰는거 같네요
이재명 대통령도 내란범을 나치전범 처벌하듯 처벌해야 한다고 했으니 이 참에 내란범죄의 공소시효를 없애는 법안을 발의해서 발본색원했으면 합니다
지금이라도 절박하게 행동하지 않는다면 향후 이런 일이 벌어져 저들이 도움을 청하더라도 도와주는 이가 많이 없을 겁니다.
아니면 86등 구태 의원들이 몽니를 부리는 걸까요?
/Vollago
당내에서 협조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위원장 정도가 한계인가요?
지금 내란세력 척결을 위해서 뭉쳐도 모자랄 판에 대의원 권위나 보호해주고 있고 내년 지방선거때문에 마음이 콩팥에 가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유시민 작가 말씀에 백프로 공감합니다.
못하면 멱살잡고 캐리하시겠죠. 그런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찍으라고 보여주면서 보낸거 같은데 아닌가요...
찍힌 넘은 아무 일 없으니
하는 말이죠...
화장실 내앰씨가 으미....
몇곱절은 더 잘못한 문진석은 며칠째 묵묵부답이다가 원내대표에게 넘긴다라?
국회의원 사퇴하라는 것도 아니고 당직에서 물러나라는 건데도?
저는 한번도 들어보자도 못한 의원 하나가 이렇게 판을 흐려놓고는 책임을 안지는데..
누구한테 책임지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