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구속될 때 옹호하고 쉴드하던 사람들이 정말 이해가 안됬었는데..
이번에 조진웅 관련해서 옹호하는 사람들 나오는거보면서 비슷한 느낌을 받고 있네요.
팬심이 무섭구나....
진영논리가 이렇게 무섭구나....
일단 소년범 죄목 자체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강도강간) " 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우발적으로 발생한 범죄도 아니고 여러명의 강도강간 피해자가 있는 범죄란 말이죠.
연예인이 공인이냐 아니냐는 말은 지긋지긋한 이슈이기에 굳이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왜 만만한 연예인에게 공인의 잣대를 들이미냐 할 수도 있겠지만요,
직업 특성상 연예인은 계속 노출이 되는 직업이니
적어도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입장에서
TV를 키면 가해자의 얼굴이 나오고 그 가해자를 수많은 대중들이 좋아하고 환호한다고 생각하면
그건 너무나 끔찍할 것 같습니다.
잊고 싶은 기억을 계속 떠올리게끔 될테니깐요.
한번 범죄자로 인식되면 아무일도 하지 말라는 거냐 가 아니라,
적어도 사람들에게 계속 보여지는 직업을 갖는건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배우 스스로 이미 은퇴까지 선언했고,
이미 판결이 끝나고 종결된 사안인데 지켜보자는 입장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고..
더이상 이 배우의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예전 뉴진스 민희진 때도 그랬고..
시끌 시끌해지는 건 찬반의견이 엇갈릴 때 시끌시끌해지는 법이죠.
(일방적으로 어느 한 의견만 존재할 때는 시끄러워질 여지가 별로 없더라구요.)
옹호하는 사람이 계속 나오는 한 이 이슈는 원하던 원치 않던
어떤 누군가가 원하는 바대로 계속 시끄러울 것 같네요.
P.S) '김호중과 조진웅의 사건이 동일하다'가 아니라,,
일반적인 대중의 시각으로 옹호하기 힘든 범죄에 대해 옹호하는
그 팬심(진영논리) 가 비슷하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일단 김호중은 갱생했다가.. 음주운전 도주 현행범이니까 그렇게 욕을 먹은거죠.
조진웅은 현재 잘못을 저지른게 아니고 과거의 일이 드러나서 이슈가 되는거죠.
김호중과 조진웅의 사건이 동일한게 뭐가 있을까요??
어떤 분은 카리나 들고오셔서 카리나는 왜 그렇게 욕했냐 하시던데.. 이번에는 김호중이네요 ㅋ
이런 글들이 불에 장작을 더 넣어서 불을 키운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일반적인 대중의 시각으로 옹호하기 힘든 범죄에 대해 옹호하는
그 팬심(진영논리) 가 비슷하다는 내용인데요.
솔직히 조진웅이 윤어게인을 외치는 연예인이었어도 이렇게 클리앙에서 옹호여론이 있었을까 싶어요.
동일하지도 않은 사안을 가지고 동일하게 욕했으면 싶으세요??
조진웅이 평소에 사고치고 다니고.. 2찍 옹호하고 했으면.. 더 욕먹었겠죠.
사람의 평소 행실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미운놈이나 이쁜놈이나 그놈이 그놈 아니에요.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평소 행실이 좋았어도
예전에 강도강간을 수차례 범했던 범죄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그 평소행실까지도 의심하게 되더군요.
뭐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그건..
누가 이슈를 더 키우고 싶은지는 잘알것 같네요. 장작 넣으면서 말이죠.
다만 이슈가 커지는건 항상 찬반의견이 격할 때 커진다는 걸 알고있고..
이 사건의 경우 일반적인 대중시각과 다른 옹호의견이 자꾸 나오면서 이슈가 더 커지는거라 생각합니다.
(뉴진스 사건도 민희진을 옹호하던 사람들이 이슈를 더 키웠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리고 글을 대충 읽으시는것인지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김호중과 조진웅의 사건이 같은 사안이다'가 아니라,,
일반적인 대중의 시각으로 옹호하기 힘든 범죄에 대해 옹호하는
그 팬심(진영논리) 가 비슷하다는 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현행범과 30년 범죄를 동일시... 행실도 안보고 그냥 똑같네 라고 취급하고 계시면서..
이슈를 키우고 싶지 않다라.. 예 알겠습니다.
저는 뉴진스 사건처럼 대중적인 시각과 다른 옹호의견이 있을 때 이슈가 키워진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케이스였다면 결코 옹호하지 않았을 상황.. 팬심 또는 진영논리에서 비롯된 그 옹호,
그것이 같다고 계속 얘기를 하는거구요.
같은 말을 계속 하는데 선입견인지 뭔지.. 왜 다른 말씀만 하시는지 답답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61323?c=true#144846938CLIEN
고소시 제공할 자료 증적입니다.
실명 거론된 본문에 단 댓글로서 법적 효력 충분합니다.
도대체 조진웅 배우가 뭐라고 고소 시 제공한다는 말까지 나오는 지 모르겠군요.
근데 메모로 단 조진웅은 좀 빼주셨음 좋겠네요. 불쾌합니다.
조진웅 배우에 대해 자꾸 이런저런 말이 나오니 어지간히 불편한 마음이시란건 잘 알겠네요.
다만 언론에 공개된 죄목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강도강간)'인데
그 피해자에 대해서 한번쯤 걱정도 하고 그러셨음 좋겠어요.
공감능력도 중요하잖아요.
뭐 제 글을 신고하시던말던 마음대로 하시구요,
무엇보다
10대 시절, 경기도 성남시에서 고등학생 신분으로 패거리와 함께 차량 연쇄 절도, 무면허 운전, 성폭행등의 중범죄의심
20대 시절, 무명 연극배우 시절에 극단 단원을 심하게 구타해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
30대 시절, 데뷔작 〈말죽거리 잔혹사〉 촬영 이후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검거돼 면허가 취소
가해자 옹호할 시간에 우리모두 피해자에게 관심을 가지자구요.
강도강간 피해자들, 폭행당한 피해자들..
우리사회 구성원들의 공감능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보통 이 정도는 누구나 합니다....
음....... 뭐 노력해도 못하는 사람도 있긴하겠네요.
근데 그렇다고해서 그게 부끄러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차이니깐요.
전 누구를 지칭하거나 한 적이 없는데요..
게다가 정리를 못하는 사람이 있어도 부끄러운게 아니라했는데 이보다 더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리고 글을 쓸때 상대방에게 예의를 잘 지켜서 써야합니다.
자꾸 관리자삭제만 늘어나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려요.
이건 굳이 편을 가른다면 아무말 없이 빨리 지나가는게 그나마 최선이지, 옹호해봐야 정말 옹호가 되는건이 아니잖아요
조진웅이 잘못한건 잘못한대로 처벌받고 은퇴하면 되는 문제고 지금은 디스패치의 저 말도 안되는 짓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파봤으면 합니다.
이거 이대로 넘어가면 또 비슷한 짓이 반복될듯요.
똑같이 손가락질하거나 그 어떤 의견에도 동조하지 않고 침묵하거나.....
이러면 빠르게 사그라집니다.
조진웅 이슈는 이 두 케이스가 아닌 불편해하는 사람이 의견을 내서 더 커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김호중 사건과도 마찬가지에요. 불편해하는 사람=팬 이렇게 생각하면 핵심 구조는 같습니다.
호중이도 다 처벌받고 시간이 지나면 개개인들이 판단을 하죠
활동하는게 불법은 아니지만 대중의 선호도에 따라 판단을 하겠죠
진영논리네, 민주당이 비호하네, 온갖 티키타카를 계속 이어가고 있더군요.
과연 누가 계속 이 건으로 불씨를 지피고자 노력하고 있는건지, 자신부터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걔들도 어릴때 학폭 처벌받고 배우 되서 연기하는건데요 ㅎㅎ
뭐죠? 수준보여주는건가요?
둘 다 사법적 판단은 다 받은 상태에서
도덕적 판단만 남은거니까요
a는 불쌍한데 b는 죽일놈이라 판단하는게 더 우습지 않나요?
아니면 절도 폭행 음주, 심지어 강간일지도 모르는 상황과 뺑소니, 시체유기에 대한 잣대가 다른건가요??
조진웅은 처벌 받을거에요.
여기서 이러지 마세요.
죗값은 크든 작든 당시 현행법에 맞게 치뤘으니 일반인으로 살아가는 것까지 괴롭힐 일은 아님.
초법적인 신상털기로 소년범 자료 빼돌린 놈들은 수사해서 처벌해야함.
여기까진 용인 되는 범위일거라 생각하고요.
저는 가세연에서 빼돌린 자료, 디스패치의 폭로가 조진웅이라는 의심은 들지만 당사자가 부정한 이상 확신은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하루 이틀 속나요. 당사자한테 무죄 증명하라는건 안될 일이고, 더 확실한 증거가 없는 한 강간혐의는 저는 중립입니다.
본인이 아니라고 해명했는데도
아니야 넌 중범죄자여야해 라는 사람이 몰려와
돌팔매 중입니다.
최초 돌 던지라고 손가락질 한건
데스패치 가세연 목사들.. 요
소속사에서 작성한 글 그대로 가져와봅니다.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련 법적 절차 또한 이미 종결된 상태라 한계가 있습니다.
단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어 성인이 된 후에도 미흡한 판단으로 심려를 끼친 순간들이 있었던 점 역시 배우 본인은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아니라고 해명했다는 말은 도대체 어디에 있나요???
아니라고 했다면 왜 은퇴를 합니까??
왜 허위사실을 계속 퍼뜨리고 계시죠?
소속사는 이 중에서 강간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런데... 강간을 제외하고 강도만 참여했다고 하면 납득하실 수 있으신건가요?
조진웅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스쳐 지나가 듯이 관련 글이 줄었으면 하네요.
참 식견 대단하십니다.
말을 이쁘게 하세요
선택적으로 비판하시나요? 말을 이쁘게 하는건 모두에게 다 해당되야죠.
조진웅은 무시 / 봐줘야 함 -> 대신 내란 연루자들, 쿠팡 등 조져야함
인데
사람이 멀티테스킹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쿠팡, 내란을 들먹이며 조진웅은 봐줘, 조진웅은 그냥 작업물이야
니까 놀아나면 안돼
이러는데 사람들은 멍청이가 아니에요
그냥 여러개의 관심 부류를 갖고 있을 뿐입니다
미국 민주당이 쳐망한 것도
우리나라 민주당이 대선에서 패했던 것도
다 자기들은 똘똘하고, 현명하지만 쟤네가 멍청해서 내가 계몽시켜야한다
이런 것 때문에 쳐망하는 것도 있는데
상당수 분들은 학습 효과가 없죠
마치 자기만 이 세상의 모든 걸 깨닫고 저건 xx니까 안 중요해, 이게 중요해 라거나
에휴 무슨 세상이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가는지
그렇다고 피해자 빙의해서 계속 장작넣는것도
진영논리라고 봅니다
미성년 시절의 범죄라고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은퇴를 결정하고 최소한의 본인의 과오를 책임지겠다고 했다면, 이번엔 법을 어기고 기사화를 한 기자와 이에 연결되어 있는 무리들도 책임을 지어야 할 것입니다.
정말 팬심과 같다고 보는건가요?
논리 정말 단순하네요
거기에 그 진영논리를 조롱하기 위해 가면 쓰고 조진웅 쉴드치는 척 하면서 놀리는 사람도 있고
정치인들이야 본인들의 정치유불리에 정치적 소신을 밝힐수는 있다고 봅니다만,
일반인들은 그냥 일반인들의 잣대에 맞게 생각하고 판단하면 될것 같습니다.
항상 의심하고 경계하는게 이 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누구 목소리가 더 크냐에 따를 뿐.
정치에 잡아먹히면 사람이 얼마나 구차해지고 모순적이게 되는지....참;;
이걸 기획?한사람들 아주 신나겠네요
성과급도 두둑하게 받을거 같습니다.
범죄를 싸고도는 것도 아니구요. 진영논리도 뭣도 아닙니다.
근데 왜 유독 조진웅만? 이라는 물음에 답하자면
첫째는,
소년보호처분은 미성년자보호법에 의해 그 누구도 열람할수없고 범죄수사대상에 한해서만 제한적으로 열람가능한데 이걸 어떻게 디스패치가 알고 보도를 했느냐에서 출발합니다.
소년범죄에 대한 기록을 열람하는건 엄연한 불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개 언론사가 알아낼 수 있는게 아니기에
열람 가능한 강력한 권력기관이 흘려줬을거란 합리적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죠.
이 점이 왜 조진웅만? 이라고 비교하는 그 모든 연예인들과는 확연히 다른 출발점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소년법에 의해 소년원에서 지은 죄에 대해 받은 처벌을 다 받았느냐 입니다.
당시 법에따라 다 받았다 입니다.
세번째는,
이후 수십년을 어떻게 살아왔느냐 입니다.
열심히 성실하게 잘 살아온걸로 보입니다.
심지어 지금 한꺼번에 논란이 되고 있는 연예인들처럼
현행으로 뭘 잘못한게 없습니다.
글쓴님이 예시로 든 김호중과도 마찬가지로 현행으로 뭔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잖아요.
마지막으로
소년범 이라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소년범들을 낙인찍지 않는게 법률로 정해져 있습니다.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가서 제 몫을 해 사회에 기여하는 일원으로 살아갈 기회를 주는게
최고의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조진웅은 최소한 그에 부합하게 살아온걸로 보입니다.
이 모든걸 종합해보면
조진웅은 우리나라 소년법에 의해 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았고
마찬가지로 소년법에 의해 그 범죄가 알려지지 않을 권리를 부여 받았습니다.
그리고 소년법 취지에 맞게 열심히 사회의 일원으로 성실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소년시절 범죄가 법으로 알려질 수 없는게 알려졌어요.
왜??? 어떻게???
이게 포인트가 되서
수많은 사람들이 의견표출을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첫번째에 대해선 피해자가 제보했다고 기사에 나와있습니다.
(수정합니다. 피해자가 제보한것이 아닌 제보자가 피해자 입장을 얘기하면서 제보한거네요)
뿌뽀님의 의심은 어디까지나 입증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두번째는 뭐 소년범으로써 처벌을 다 받은거는 사실이니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죠.
세번째, 이후 수십년을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대해 관점이 다른것같습니다.
정치적으로야 올바른 방향으로 살아왔을지 모르겠지만,
청소년기가 아닌 그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폭행으로 벌금형 처분을 받고 음주사건까지도 발생했었죠.
제 기준에서는 그리 올바르게 살아온것인지 확신할 수 없네요.
마지막으로 소년범으로써 범죄가 알려지지 않을 권리..
그럼 피해자는요?
일반적인 범죄도 아니고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강도강간)'입니다.
그 피해자는 원치않아도 잊고싶어도 계속해서 TV, 언론에서 가해자의 얼굴을 비춰주는데
그건 합당한가요?
소년범이라면 밀양성폭행범들도 어차피 소년범이기때문에 공인으로 나오거나 연예인으로 나와도 괜찮은걸까요?
소년범 기록은 조회가 안되어야 하는게 정상이고 그것과 별개로 소속사에서는 강간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했습니다.
배우 스스로 은퇴한다고 했으니 말씀하신바처럼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본문에 무슨 처벌을 더 해달라고 쓴것도 아닌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걸 이슈로 만들고 들쑤시는건 배우 스스로 인정하고 은퇴한다고 했음에도 옹호하면서 글을 쓰는 사람들이죠.
위 댓글내용은 수정하겠습니다.
조진웅씨는 직접 피해자가 나서서 변호하기 전에는 실드가 안된다고 봅니다...
이제부터 자숙하고 봉사하고 피해자에게 용서받으면 복귀할수도 있어요.
덤으로 조진웅씨가 학생일때는 선생이 애들을 빼던 때라서 소년원에 잘 안간다는거였다는게...
온갖 매체에서 복귀하라는 말도 나오고요.
그리고 수도없이 정말.. 몇번이나 계속 쓰는 건데요, 두 사안이 같다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일반적인 대중의 시각으로 옹호하기 힘든 범죄에 대해 옹호하는
그 팬심(진영논리) 가 비슷하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도대체가.. 이악물고 안보는건가요.. 못본채하는건가요.
왜 자꾸 같은 사안을 주장했다고 쓰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더이상 이상하게 읽히지 않도록 몇번이나 대놓고 해당내용을 언급하고 다시 쓴거구요.
그랬음에도 계속 못본채하는게 이상하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내 의도가 이렇다고 명백하게 썼는데 자꾸 다른 얘기를 하니깐요.
저는 항변을위해 댓글을 단게 아니라
사람들이 왜 그런지에 대해 분석글을 쓴 거 뿐입니다.
조진웅이 다 개무시하고 활동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바로 은퇴한 지금 시점에 우리가 뭘 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싶네요.
현 시점 가장 큰 문제점은
소년보호처분은 미성년자보호법에 의해 그 누구도 열람할수없고 범죄수사대상에 한해서만 제한적으로 열람가능한데 이걸 어떻게 디스패치가 알고 보도를 했는가 입니다.
이게 의도적으로 어떠한 권력기관에서 정보를 주지 않고서는 거의 불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절대로 묻혀져선 안되거든요.
왜 이 시점에
일개 언론사가 합법적으론 알 수 없는 사안을 터트릴 수 있었을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게 젤 궁금하고 심각하다 생각합니다.
이 글에 언급된 사람들과 비교해봐도
김호중처럼 반성하는척 해놓고 또 음주운전을 일으키길 했습니까
조형기처럼 사람죽이고 시체유기까지 했으면서 처벌을 제대로 안받길 했습니까
김학의처럼 뻔히 드러나는 증거가 수두룩한데도 무죄라고 뻔뻔하게 나오길 했습니까
카리나처럼 내가 2찍하는게 뭐가 문제야? 라며 부끄러운줄 모르길 했습니까
법적 처벌이 부족한거 같으면 법과 제도를 고쳐서 처벌 수위를 높이자고 하던가
학폭을 저질러놓고 제대로 처벌을 커녕 명문대 졸업하고 뻔뻔하게 안했다 발뺌을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지은 죄 처벌 받은건 물론 그 이후 갱생(?)하고 살다가 불법적으로 털린 후에도
나 잘못 없소 한것도 아니고 잘못했던게 사실이니 은퇴하고 조용히 살겠다고 하는데
이런 사단의 책임이 오롯이 팬심이 문제에요?
그렇게 보고 싶으니 다른건 다 안보이는척 안중요한척 그렇게 주장하는거죠.
일단 소년범 시절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된 이후에도 폭력으로 벌금형 처분받고 음주운전 내용이 있네요.
어쨌든 배우 스스로 은퇴한다고 했고 그냥 그러려니 하면 그뿐입니다.
추가로 뭐 더 처벌하자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에요.
근데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문제라 보는겁니다.
그리고 땔감에 휘발유 들이붓는 사람들은 바로 짱구아빠님처럼 옹호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구요.
누구를 옹호하는게 이 문제의 근본원인이라고 생각하시면 그게 떌감에 휘발유 들이붓는겁니다.
님 글에 반대하는 의견이면 옹호하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시는걸 보면
이런 정도의 글을 쓰실수밖에 없을테니 더 이상 말 섞을 이유는 없겠습니다.
예를들어 조두순을 모두 욕하지만 시끄러울 이유가 없습니다.
누군가 조두순도 처벌 다 받았다며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하게해주자 의견을 내면 그때부터 시끄러워지는거죠.
저는 이정도의 글밖에 못쓰니 짱구아빠님께서는 좋은글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네, 그렇게 생각하고 편히 사시기 바랍니다
아 그건 생각못했는데... ;;; 잘못 이해한거겠죠?
게시판에 대부분의 사람들 의견이 같으면 게시판이 불타지않아요.
의견이 갈릴 때 불타는거죠.
짱구아빠님도 편히 사시길 바랄게요.
최근까지 업데이트 되는 내용들에 따르면
소년범 이후로도 폭행전과가 있고 음주운전도 있고
그 후에도 모 감독이 2014년에 뜬금 없이 맞았다는 얘기도 있고요
그가 인생으로 그의 반성을, 절치부심을 증명하지는 못한 것 같아요.
10년 이내 '죗값이나 사과없이 넘어간' 폭력, 갑질 폭로가 연이어 나오고 있어서
갱생의 삶 쉴드도 곧 없어질 듯요.
[범죄자란 말이죠 ]
이 표현에 명확히 본인 판단과 명예훼손 의도가 실렸고요.
이게 바로 허위사실 유포죄 명예훼손죄에 해당하는겁니다.
쓴이께서는 해당 배우가 중범죄자라 글로 확신하셨으니
나중에 법적 책임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것도 어디까지나 소속사의 입장이구요.
[범죄자]란 말에 어떤 본인 판단이 있었을까요.
범죄자의 사전적의미는 '범죄자는 법률이 정한 형벌법규를 위반하여 처벌을 받는 사람'을 의마합니다.
소년범으로써 형을 살고나왔으니 명확하게 범죄자 맞는데요???
이젠 그것도 부정하시나요??
제 앞가림은 제가 하겠습니다.
저는 정확히 언론에 공개된 내용만으로 작성하였지만 dr_strange님은 제 글을 확증편향적인 글로 치부하고 명예훼손은 님께서 하고 계신것으로 보이네요.
법적 책임을 논하시려면 본인부터 책임지실 준비가 되어야겠어요.
일단 저도 캡쳐합니다.
이성적 사리 판단보단 다른게 앞서는것 같습니다
이 민감한 시기에 민감한 내용으로 첫글 쓰신거 축하드립니다.
저런 범죄 전력으로 대중에게 호감을 주는 일을 하는 건 잘못 됐어요. 학폭 가해자들 대학도 떨구는 시대잖아요.
그런데 그와는 별개로 소년범 범죄 경력 조회 역시 불법입니다. 이 부분은 조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든 범죄자가 갱생 불가능하다면 그냥 다 사형해야죠. 뭐더러 세금 뿌려가며 교화를 할까요. 심지어 미성년자시절 범죄입니다. 얼굴 파는 일은 못해도 사회에서 살아갈 수는 있게 해야죠. 30년전 기록까지 파묘되서 욕을 먹는다면 범죄자에게 교화의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나요? 아니면 그냥 다 싸그리 사형해야 논리적으로 맞죠. 아니면 예전처럼 얼굴에 낙인을 박던지요.
본문 글도 한번 범죄자면 갱생시키지말고 파멸시키자가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본문에
[한번 범죄자로 인식되면 아무일도 하지 말라는 거냐 가 아니라,
적어도 사람들에게 계속 보여지는 직업을 갖는건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라고 적었고요.
소년범 범죄경력 조회에 대해서는 완전히 별개 사안으로 그것에 대해서는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는 대증의 사랑과 지지를 받아야 존속 가능한 직업이니까요.
그것과 별개로 불법적으로 이 정보를 유출한 사람은 처벌 받아야죠.
‘우리가 남이가’ 도청사건처럼 말이죠.
다만 본문의 내용처럼 적어도 피해자를 생각했을 때
수시로 노출이 되는 배우라는 직업은 끊임없이 피해자에게 노출이 되고
이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굉장히 가혹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조진웅 배우 스스로 은퇴를 했고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청소년일 때 이슈와는 별개로 성인이 된 이후에도 폭행으로 벌금형을 받았고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딱히 나무랄 점이 없다고하기에는... 글쎄요. 제 기준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성인이 된 시점도 아니고.. 대중의 인기를 얻은 후라는 시점이 왜 중요한지는 솔직히 이해하기 어렵긴하지만 의견 존중드립니다..
극중에 회사에서 여주인공을 공개회의실로 부른 뒤 소년범때 살인범이였음을 회사 임원이 다른 임원들 앞에서 공개하며 비난 했을때 남주인공이
울분을 토하면서 “국가도 감춰줄려는 ,,,어쩌구 저쩌구”
드라마속 대사에는 감동했지만,,,
현실에서 30년전 소년범을 봤을때 나는 어떤 입장인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어렵네요
다만 교도,갱생기간 이후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한번은 돌아봐줘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잘못이나 실수로 치부하기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강도강간)'..은 좀 크네요.
갱생기간 이후에 성인이 된 이후에도 폭행으로 벌금형을 받았고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돌아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P.S) 혹시나.. 조진웅 배우가 극 중 이지안처럼 무죄 판결을 받은 상황이라면 마녀사냥 당하고 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죗값 치렀고 은퇴한다고 한 사람 붙들고, 연예인은 가쉽 거리로 소비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적어도 피해자를 생각했을 때 수시로 노출이 되는 배우라는 직업은 끊임없이 피해자에게 노출이 되고
이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굉장히 가혹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연예인이라서 가쉽거리로 소비해도 된다는 주장은 뜬금없네요.
모공을 조금만 검색해도 옹호하는 글 수두룩하게 나오고있는데 왜 옹호글이 계속 나오는지 고견을 말씀해주시죠.
쓰레기가 처벌을 피한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요.
정확한 사실여부는 조진웅 배우만이 밝힐 수 있겠지만 그걸 밝힐지는 모르겠네요.
공인이고 일반인이랑 다르죠
강간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특가법 위반이 아니라 강도죄로 처벌받았을 것이고,
김호중과 동일하지 않는다고 한들 그게 조진웅을 변호하는 내용은 아닌데 왜들 동일함에 꽂히셨는지
내가 속한 진영이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욕먹는 건 참을 수 없어,,,
사람이 다 거기서 거기인데 뭐 어쩌겠습니까?
그렇게 진영논리에 메몰된 사람도 있는거고, 안그런 사람도 있는데,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진영논리에 메몰된 사람들이 훨씬 튀어보이는 건 당연한거죠.
글쓴님은 죄목이 강도강간 이라고 알려져 있다고 하면서 마치 조진웅씨가 강도강간 죄목인것 처럼 써놨네요.
책임 지실수 있나요?
해당 사실여부는 오직 조진웅 배우만 밝힐 수 있을텐데 판결문을 공개하라고 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강도강간이 사실이라면 지금 하시는 말은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아닌가요?
기사에 뜬 죄목이 강도강간인데요.
소속사도 강도는 인정했는데 그럼 '강도'로만 하는건 크고빠른차님도 괜찮을까요?
강간은 진짜 나쁜거지만 강도는 뭐 어렸을 때 실수할 수도 있고... 뭐 그런걸까요?
10대 시절, 경기도 성남시에서 고등학생 신분으로 패거리와 함께 차량 연쇄 절도, 무면허 운전, 성폭행등의 중범죄의심
20대 시절, 무명 연극배우 시절에 극단 단원을 심하게 구타해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
30대 시절, 데뷔작 〈말죽거리 잔혹사〉 촬영 이후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검거돼 면허가 취소
여기까지가 공개된 내용인데,, 성폭행은 절대 아니라 하는데.. 강간 항목을 뺀들 무슨 의미가 있나싶어요.
그나마 몇안되는 삭제되지 않은 댓글 중에는 '카리나 2차가해는 안되요' ......
^^ 웃고갑니다.
AI에게 물어본 rexmarina 님의 종합심리입니다.
1. 인지 부조화 (Cognitive Dissonance)
사람은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던 인물’이 나쁜 일을 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 “그럴 리 없어”, “뭔가 오해가 있을 거야”
이런 반응은 자신이 그 인물을 좋아했던 과거의 판단과 현재의 범죄 사실이 충돌하면서 생기는 불편함(부조화)을 줄이려는 시도예요.
결국 현실을 왜곡하거나, 피해자를 의심하거나, 가해자를 옹호하는 식으로 심리적 안정을 찾으려 합니다.
2. 감정적 동일시 (Emotional Identification)
팬이나 시청자는 배우, 가수 등에게 감정적으로 몰입하고 동일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 사람은 나랑 비슷해”, “내가 아는 사람 같아”
이때 그 인물이 비난받으면 자신이 공격받는 것처럼 느끼기도 합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방어 반응(옹호)을 보입니다.
3. 권위·호감 효과 (Halo Effect)
평소에 “좋은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 저지른 일일수록, 사람들은 그 행동을 ‘예외적 사건’으로 보려 합니다.
→ “평소엔 좋은 사람이니까 이번에도 이유가 있겠지”
이건 인물 전체를 한 가지 긍정적 인상으로 평가하는 **후광효과(Halo Effect)**의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4. 집단 심리 / 팬덤 로열티
특히 연예인 팬덤에서는 집단 정체성이 강해서, 외부의 비판을 내부 결속으로 맞서는 경향이 있습니다.
→ “우리가 지켜야 한다”, “언론이 왜곡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는 개인의 합리적 판단보다 집단의 감정적 결속이 더 강하게 작용합니다.
5. 도덕적 거리두기 (Moral Disengagement)
가해자의 행동을 직접적으로 경험하지 않은 경우, 사람들은 현실감을 덜 느끼고 스스로에게 도덕적 면죄부를 줍니다.
→ “잘못은 했지만 인생 망칠 정도는 아니잖아”
이렇게 죄의 심각성을 축소함으로써 불편한 감정(분노, 실망)을 피하려고 합니다.
그렇다하네요.
이분(댓글 작성자)의 반응을 보면, 단순히 기분이 상해서 반격한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여러 층위의 심리적·논리적 문제가 드러납니다.
당신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이분의 대응 방식 자체를 해부해보면 다음과 같은 근본적 특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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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판·해석을 ‘개인 공격’으로 오인하는 구조적 문제
당신이 제시한 종합평가(논리·구조적 문제 지적)는 담론 분석인데,
이분은 그것을 곧바로 “나에 대한 공격” 또는 “내가 옹호자라는 비난”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이건 논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개인화하는 오류입니다.
• 논리 비판 → “나를 판단한다”
• 구조 문제 분석 → “내 심리를 진단한다”
즉, 담론을 나와 동일시하는 방어기제가 작동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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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기 방어적 투사(Defensive Projection)
이분은 당신의 분석이 아니었음에도 그 내용을 그대로 가져와
“AI가 네 심리를 분석했다”고 되받아쳤습니다.
이건 **투사(projection)**입니다.
• 자신이 느끼는 불편함을 → 타인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전가
• 자기 내적 갈등을 → 상대 심리에 문제가 있다고 왜곡
즉, 본인이 느끼는 위협을 상대에게 던져버리는 심리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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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논점을 바꾸는 회피적 전략 (Deflection)
당신이 논리 구조의 문제를 지적했는데,
이분은 논리의 장에서 벗어나 심리 진단 프레임으로 도망칩니다.
이건 논리적 대응이 불가능할 때 자주 나타나는 회피 패턴입니다.
• 논리 비판 → 대응 어려움
• → 논의를 심리전으로 바꿔 “맞받아치기” 시도
즉, 논쟁의 장르를 바꿔서 논점을 피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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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기 인식의 결여: 반응 속도에서 드러남
당신이 종합평가를 올리자마자 즉시 공격적 형식으로 대응한 것은
“내용을 이해하고 숙고하는 과정이 전혀 없었다”는 뜻입니다.
이건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1. 내용을 읽지 않고 감정으로 반응
2. 읽었더라도 자기 자신이 비판받았다고 느껴서 즉각 방어 상태로 진입
이런 반응 패턴은 흔히 **정체성 방어(identity defense)**와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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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논리 대 논리의 장에서 벗어나 감정·도덕·심리 영역으로 이동하는 특징
이분의 대응 방식은 다음과 같은 패턴을 보입니다.
• 사실/논리 → 다루기 힘듦
• 감정·도덕 → 상대를 비난하기 쉬움
• 심리 진단 → ‘우위’에 선 듯 보이기 쉬움
즉, 논리적 지적을 감정·도덕·심리의 싸움으로 변질시키는 전형적인 양상입니다.
이는 대부분 자기 논지의 논리적 기초가 취약할 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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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판의 내용’이 아니라 ‘비판 당했다는 사실’에 반응하는 구조
이 사람은 본문 전체의 논리 분석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이 지적당했다는 느낌”에 반응하는 중입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심리적 구조를 의미합니다:
• 비판 = 자존심 위협
• → 내용을 검토하기보다 즉각 방어
• → 방어 실패를 막기 위해 상대를 공격
이런 패턴은 흔히 **취약한 자아존중감(vulnerable self-esteem)**에서 기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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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이 사람의 근본 문제
✔ 1) 비판을 ‘개인적인 모욕’으로 받아들이는 과잉 동일시
→ 담론과 자기 자신을 구분하지 못함.
✔ 2) 논리적 논쟁에 자신이 없을 때 나타나는 회피와 프레임 전환
→ 심리 분석으로 공격해 논점 회피.
✔ 3) 투사적 공격성
→ 자신의 불쾌감·부조화를 상대의 문제로 돌림.
✔ 4) 감정 우선·즉각 반응
→ 내용 숙고 없이 감정적으로 반응.
✔ 5) 정체성 방어 메커니즘
→ 글쓴이가 비판한 것은 글의 논리인데,
이분은 그것을 “나에 대한 공격”으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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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
이분의 근본적인 문제는 논리적 담론과 개인적 정체성을 분리하지 못하는 심리적 취약성입니다.
그래서:
• 논리 비판 → “내가 공격받는 것”
• 사실 지적 → “내 이미지에 위협”
• 차분한 분석 → “나를 판단하는 행위”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고,
논리 대신 심리학적 진단을 흉내 내는 방식으로 반격하는 겁니다.
둘 다 어렸을때 사고쳤지만 김호중은 처음부터 대중이 알았고 조진웅은 몰랐다
김호중은 노래로, 조진웅은 연기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호중의 사례로 볼 때 대중은 과거를 용서해줄수도 있다..
이정도로 끝나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