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모로 되어 있는 것은 감소,
+ 로 되어 있으면 증가 입니다.
11월까지의 누적 데이터는 한 해를 돌아 보는 의미가 있고,
다른 분이 올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앞을 보기 위해서는 최근의 변화하는 동향도 같이 봐야 되겠죠.
반도체 초강세, 자동차, 컴퓨터, 바이오헬스는 여전히 견조하며,
이차전지는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10월 동향입니다.
첫 11월 이미지와 비교해 보시면 좋겠네요.
반도체가 모든 산업의 선두에서 끌고 갑니다.
증감율이 전부가 아니고 액수 자체에 무게를 싣고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잘 보면 11월 동향과 다소간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기도 합니다.